기후동행카드 환급금 얼마, 월 3만원 최대 9만원 페이백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 페이백
- 월 3만원(권종 무관)
- 최대
- 3개월 최대 9만원
- 일반 실부담
- 62,000→32,000원
- 세자녀·저소득 실부담
- 45,000→15,000원
- 지급
- 본인 명의 계좌 현금
정부지원사업 Q&A
기후동행카드 환급금은 얼마인가요?
페이백 금액은 권종과 상관없이 모두 월 3만원입니다. 4·5·6월 세 달치를 모두 충전해 이용하면 월 3만원씩 최대 9만원을 돌려받습니다. 한 달만 이용하면 3만원, 두 달이면 6만원입니다.
카드 요금을 처음부터 깎아 주는 것이 아니라, 정상 요금으로 충전해 쓴 뒤 나중에 3만원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일반권 62,000원을 충전해 쓰면 3만원을 돌려받아 실제 부담은 32,000원이 됩니다.
어떤 권종이든 매달 3만원이 그대로 환급되므로, 무제한 대중교통 정기권을 사실상 크게 할인된 값에 이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본 내용은 서울시 자료에 기반합니다.
금액
정부지원사업 Q&A
권종마다 돌려받는 금액이 다른가요?
페이백 금액 자체는 모든 권종이 월 3만원으로 같습니다. 다만 충전금액(정가)이 권종마다 달라 실제 부담액에는 차이가 납니다.
일반권은 62,000원을 충전해 3만원을 돌려받아 실부담 32,000원, 청년·청소년·두자녀권은 55,000원 충전에 실부담 25,000원, 세자녀·저소득권은 45,000원 충전에 실부담 15,000원이 됩니다. 즉 원래 할인 폭이 큰 권종을 쓰는 사람은 페이백까지 더해져 부담이 더 크게 줄어듭니다.
세자녀·저소득권은 45,000원에 3만원을 돌려받으니 실부담이 15,000원으로, 한 달 무제한 대중교통을 매우 저렴하게 이용하는 셈입니다. 본인이 어느 권종을 쓰는지에 따라 실부담이 달라지므로, 아래 표로 비교해 보면 됩니다.
본 내용은 서울시 자료에 기반합니다.
| 구분 | 충전금액 | 페이백 | 실부담 |
|---|---|---|---|
| 일반 | 62,000원 | 월 3만원 | 32,000원 |
| 청년 | 55,000원 | 월 3만원 | 25,000원 |
| 청소년·두자녀 | 55,000원 | 월 3만원 | 25,000원 |
| 세자녀·저소득 | 45,000원 | 월 3만원 | 15,000원 |
정부지원사업 Q&A
최대 9만원은 어떻게 받나요?
최대 9만원은 4·5·6월 세 달치를 모두 충전해 이용할 때 받는 금액입니다. 월 3만원 × 3개월 = 9만원이 됩니다.
이를 받으려면 4월 안에 30일권을 충전해 이용을 시작하고, 5월·6월에도 이어서 충전해 만료까지 이용해야 합니다. 4월분을 6월에 한 번 신청하면 5·6월분은 자동으로 입금되므로 신청은 한 번이면 됩니다. 반대로 6월에 처음 충전하면 6월분 한 달치(3만원)만 받게 됩니다.
즉 이벤트 초기(4월)에 이용을 시작한 사람일수록 더 많이 받습니다. 이미 4~6월에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해 왔다면, 티머니 가입·등록·신청만 마치면 그동안 이용분에 대한 페이백을 최대 9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서울시 자료에 기반합니다.
최대
정부지원사업 Q&A
현금으로 주나요, 포인트로 주나요?
페이백은 포인트가 아니라 현금으로 지급됩니다. 신청할 때 등록한 본인 명의 계좌로 입금되며,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 가입된 명의자 기준 계좌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즉 카드 이용자와 계좌 명의자가 같아야 합니다. 교통카드 충전금이나 티머니 포인트로 돌려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 돈이 계좌로 들어오므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좌번호를 잘못 입력하거나 본인 명의가 아닌 계좌를 등록하면 지급이 지연·보류될 수 있으니, 신청 시 본인 명의 계좌번호를 정확히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금은 은행 이체 시스템에 따라 환급일로부터 최대 10일 걸릴 수 있고, 주말·공휴일에는 지급되지 않습니다.
본 내용은 서울시 자료에 기반합니다.
지급 형태
정부지원사업 Q&A
얼마나 이득인지 계산해 볼까요?
일반권을 예로 들면, 원래 62,000원을 내고 한 달 무제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3만원을 돌려받으니 실부담이 32,000원이 됩니다. 서울 지하철 기본요금과 버스를 하루 왕복만 이용해도 한 달 대중교통비가 32,000원을 훌쩍 넘는 경우가 많으므로,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페이백으로 실질 교통비가 크게 줄어듭니다.
세 달(4·5·6월) 모두 이용하면 총 9만원을 돌려받아, 3개월 실부담이 일반권 기준 96,000원 수준이 됩니다. 세자녀·저소득권은 실부담이 월 15,000원까지 내려가 부담이 더 적습니다.
정확한 이득은 본인의 대중교통 이용 빈도와 권종에 따라 다르므로, 평소 교통비와 비교해 보면 페이백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서울시 자료에 기반합니다.
이득
정부지원사업 Q&A
후불카드는 금액이 다른가요?
후불 기후동행카드도 페이백 대상이며, 기본적으로 월 3만원을 돌려받습니다. 후불카드는 미리 충전하는 대신 사용 실적에 따라 요금이 청구되는 구조라, 한도(권종별 정가) 기준으로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실적이 한도 이상인지 미만인지에 따라 페이백 처리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후불카드를 이용한다면 정확한 페이백 금액과 조건은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서 본인 카드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다만 공통적으로 후불카드도 티머니 카드&페이 가입·등록 후 신청기간에 신청해야 페이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선불카드와 같습니다.
후불카드 이용자라면 청구서상 요금과 페이백을 함께 고려해 실제 부담을 계산하면 됩니다.
본 내용은 서울시 자료에 기반합니다.
후불
정부지원사업 Q&A
환급금 관련해 주의할 점은?
환급금과 관련해 몇 가지를 주의해야 합니다. 첫째, 신청을 하지 않으면 아무리 조건을 갖춰도 한 푼도 받을 수 없습니다.
둘째, 계좌는 반드시 본인 명의여야 하며, 계좌번호를 잘못 입력하면 지급이 지연·보류됩니다. 셋째, 입금은 환급일부터 순차 지급되며 은행 이체에 최대 10일이 걸릴 수 있어, 환급일 당일 안 들어왔다고 바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넷째, 충전 후 환불하면 그 기간의 3만원은 받지 못합니다. 다섯째, 페이백은 6월 충전분까지 적용되고 7월 이후에는 모두의카드(플러스)로 전환이 안내되므로, 4~6월 이용분은 8월 31일까지 신청해 챙겨야 합니다.
이 점들을 지키면 최대 9만원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서울시 자료에 기반합니다.
주의
자주 묻는 질문
Q. 얼마 돌려받나요?
권종 무관 월 3만원, 4·5·6월 모두 이용 시 최대 9만원입니다.
Q. 권종마다 다른가요?
페이백은 모두 3만원 동일합니다. 충전금액이 달라 실부담이 일반 32,000·청년 25,000·세자녀 저소득 15,000원입니다.
Q. 현금인가요 포인트인가요?
본인 명의 계좌로 현금 입금됩니다. 포인트가 아닙니다.
Q. 최대 9만원은 어떻게요?
4·5·6월 세 달 모두 충전·이용하면 월 3만원씩 9만원입니다. 4월부터 시작해야 3회 모두 받습니다.
Q. 후불카드도 3만원인가요?
네. 후불도 월 3만원 대상입니다. 한도·실적 기준은 티머니 카드&페이에서 본인 카드로 확인하세요.
이 글의 출처
마지막 검수: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