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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복지할인 대상과 여름철 추가할인, 에너지바우처 중복여부 전체보기
지원금

전기요금 감면 금액, 월 16000원 여름 2만원 30% 할인

정부지원사업 에디터공공데이터 기반 · 2026.06.29 검수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생계·의료/장애인
16,000원(여름 20,000원)
주거·교육 수급
월 10,000원(여름 12,000원)
차상위
월 8,000원(여름 10,000원)
다자녀·출산
요금 30%(16,000원 한도)
여름철
7~9월 한도 상향

정부지원사업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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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복지할인 금액은 얼마인가요?

대상에 따라 월 정액 할인 또는 정률(30%) 할인이 적용됩니다. 기초수급(생계·의료급여)과 장애인·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는 월 16,000원 한도, 기초수급(주거·교육급여)은 월 10,000원, 차상위계층은 월 8,000원 한도의 정액 할인을 받습니다. 3자녀 이상 다자녀·5인 이상 대가족·출산 가구는 월 전기요금의 30%(16,000원 한도) 할인을 받습니다.

전기 사용이 급증하는 여름철(7~9월)에는 한도가 상향되어, 생계·의료 수급자와 장애인·유공자는 20,000원, 주거·교육 수급자는 12,000원, 차상위는 10,000원까지 할인받습니다.

본 내용은 한국전력공사 자료에 기반합니다.

대상평상시여름(7~9월)
생계·의료 수급 / 장애인·유공자16,000원20,000원
주거·교육 수급10,000원12,000원
차상위계층8,000원10,000원
다자녀·대가족·출산요금 30%(16,000원 한도)-

핵심

생계·의료·장애인 16,000원(여름 20,000)·주거교육 10,000·차상위 8,000·다자녀 30%.

정부지원사업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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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 할인과 30% 할인은 어떻게 다른가요?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정액 할인은 전기요금에서 정해진 금액(예: 16,000원)을 빼 주는 방식으로, 취약계층(장애인·유공자·기초수급·차상위)에 적용됩니다.

정률 할인은 전기요금의 일정 비율(30%)을 깎아 주는 방식으로, 다자녀·대가족·출산 가구와 생명유지장치 사용 가구·사회복지시설 등에 적용됩니다. 다만 같은 30% 정률이라도 한도가 다릅니다.

다자녀·대가족·출산 가구는 월 16,000원 한도가 있어 그 이상은 깎아 주지 않지만, 생명유지장치를 사용하는 가구는 한도 없이 요금의 30%를 그대로 할인받습니다(사회복지시설도 30%). 즉 취약계층은 정해진 금액을 빼 주고, 다자녀 등은 요금의 30%를 한도 내에서 깎아 줍니다.

본인 가구에 어떤 방식이 적용되는지는 대상 유형에 따라 정해집니다.

본 내용은 한국전력공사 자료에 기반합니다.

할인 방식

취약계층=정액(예 16,000원), 다자녀·출산 등=요금 30%(16,000원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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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는 얼마나 더 받나요?

여름철(7~9월)은 냉방으로 전기 사용이 늘어 요금 부담이 커지므로 할인 한도가 상향됩니다. 기초수급(생계·의료)과 장애인·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는 평소 16,000원에서 여름철 20,000원으로, 주거·교육급여 수급자는 10,000원에서 12,000원으로, 차상위계층은 8,000원에서 10,000원으로 한도가 올라갑니다.

즉 여름 3개월(7·8·9월)에는 같은 대상이라도 더 많이 할인받습니다. 이미 복지할인을 신청해 둔 가구는 여름철 상향이 자동으로 적용되어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에어컨 사용으로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는 여름에 부담을 덜어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본 내용은 한국전력공사 자료에 기반합니다.

대상평상시→여름
생계·의료/장애인·유공자16,000→20,000원
주거·교육 수급10,000→12,000원
차상위8,000→10,000원

여름철

7~9월 한도 상향(생계·의료·장애인 16,000→20,000원). 기존 신청자 자동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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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할인은 매달 전기요금 청구서에서 자동으로 차감되는 방식으로 적용됩니다. 즉 할인 금액만큼 전기요금이 줄어 청구되므로, 별도로 환급받거나 신청하는 절차 없이 요금이 깎입니다.

신청일로부터 일수를 계산해 그달부터 적용되며, 한 번 신청하면 매달 자동으로 할인이 이어집니다. 따라서 갱신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대상 자격이 바뀌면(예: 수급 자격 변동) 할인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인 청구서에 할인이 제대로 적용되고 있는지는 한전ON이나 고객센터(☎123)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한국전력공사 자료에 기반합니다.

적용

매달 전기요금에서 자동 차감(신청일 기준). 갱신 불필요. 자격 변동 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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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얼마나 아끼나요?

예를 들어 생계급여 수급 가구라면 매달 최대 16,000원, 여름철에는 20,000원까지 전기요금이 줄어듭니다. 1년으로 따지면 평상시 9개월에 여름 3개월을 더해 연간 20만원 안팎을 아낄 수 있습니다(가구·사용량에 따라 다름). 다자녀 가구는 요금의 30%가 깎이므로 전기를 많이 쓰는 여름에 할인액이 더 커집니다.

즉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는 가구일수록 정률(30%) 할인의 효과가 크고, 정액 할인은 한도까지 안정적으로 깎아 줍니다. 본인 가구의 실제 할인액은 사용량과 대상 유형에 따라 다르므로, 청구서나 한전ON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한국전력공사 자료에 기반합니다.

절감 효과

월 최대 16,000~20,000원(여름), 연 20만원 안팎. 다자녀는 사용 많은 여름에 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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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요금 감면과 같이 받으면 더 줄어드나요?

전기요금 복지할인과 별개로 에너지바우처(한국에너지공단)나 도시가스 요금 감면을 함께 받으면 전체 에너지 부담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전기 복지할인은 전기요금을, 에너지바우처는 전기·가스·등유 등 에너지 구입을, 도시가스 감면은 가스요금을 각각 줄여 주므로 서로 보완됩니다.

다만 같은 전기요금에 대해 유사한 할인을 이중으로 적용하는 것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정부24의 요금감면 일괄신청을 이용하면 전기·가스 등 여러 감면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어 빠짐없이 챙기기 좋습니다.

본인이 받을 수 있는 감면을 모두 확인해 신청하세요.

본 내용은 한국전력공사 자료에 기반합니다.

함께 받기

전기 복지할인+에너지바우처+도시가스 감면을 각각 받으면 부담↓. 정부24 일괄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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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할인액이 궁금하면 어디서 보나요?

본인 가구에 적용되는 할인 유형과 금액은 한국전력공사 한전ON(online.kepco.co.kr)이나 고객센터(국번 없이 ☎123)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달 전기요금 청구서에도 할인 적용 내역이 표시됩니다.

여름철 한도 상향이 제대로 적용되는지, 자격 변동으로 할인이 달라지지 않았는지 등을 청구서나 한전ON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 가구라면 신청만으로 매달 자동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자격을 확인해 신청하세요.

특히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는 여름에 챙기면 효과가 큽니다.

본 내용은 한국전력공사 자료에 기반합니다.

확인

할인 유형·금액은 한전ON·123·청구서에서 확인. 미신청 대상은 신청만으로 자동 할인.

자주 묻는 질문

Q. 얼마나 할인되나요?

생계·의료 수급/장애인·유공자 16,000원(여름 20,000원), 주거·교육 10,000원, 차상위 8,000원, 다자녀·출산은 요금 30%(16,000원 한도)입니다.

Q. 정액과 30% 할인은 다른가요?

취약계층은 정해진 금액(정액) 차감, 다자녀·출산 등은 요금의 30%(16,000원 한도) 차감입니다.

Q. 여름에 더 받나요?

네. 7~9월에는 한도가 상향됩니다(생계·의료·장애인 16,000→20,000원 등). 자동 적용됩니다.

Q. 할인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매달 전기요금 청구서에서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한 번 신청하면 갱신 없이 계속 적용됩니다.

Q. 내 할인액은 어디서 보나요?

한전ON(online.kepco.co.kr)·고객센터(123)나 전기요금 청구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출처

마지막 검수: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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