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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자 인정요건과 우선매수권·LH매입, 당장 살 곳 없으면 전체보기
지원금

전세사기 긴급주거지원, 공공임대 낮은 임대료 임시거주

정부지원사업 에디터공공데이터 기반 · 2026.06.27 검수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대상
거처가 불안정해진 전세사기 피해자
주택
LH 등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시세보다 크게 낮은 임대료
결정 전 지원
전세피해확인서로 긴급 지원 가능
문의
HUG ☎1566-9009·지자체

정부지원사업 Q&A

1

긴급주거지원이 뭔가요?

긴급주거지원은 전세사기로 당장 살 곳이 불안정해진 피해자에게 임시로 거주할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지원입니다. 살던 집이 경매로 넘어가 퇴거 위기에 놓이거나 더 이상 거주가 어려워졌을 때, LH 등이 보유한 공공임대주택을 시세보다 크게 낮은 임대료로 빌려 줘 우선 안정적인 거처를 마련해 줍니다.

즉 보증금을 떼인 피해자가 거리로 내몰리지 않도록 급한 주거 문제를 먼저 해결해 주는 제도입니다. 임시 거주 기간 동안 경·공매, 우선매수, LH 매입 등 본격적인 회복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국토교통부·생활법령 자료에 기반합니다.

핵심

거처 불안정 피해자에게 공공임대를 낮은 임대료로 임시 제공. 급한 주거 문제 먼저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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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임대료는 얼마나 내나요?

긴급주거로 제공되는 공공임대주택은 시세보다 크게 낮은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습니다. 전세사기로 보증금을 잃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피해자의 사정을 고려한 것으로, 일반 시세 전·월세보다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정확한 임대료는 제공되는 주택의 종류와 LH의 기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본인에게 안내되는 주택의 조건은 LH·HUG에서 확인하세요. 보증금을 떼인 상황에서 큰 비용 없이 우선 거처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부담 가능한 수준으로 임시 거주할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국토교통부 자료에 기반합니다.

임대료

시세보다 크게 낮은 임대료로 거주. 정확한 금액은 주택·LH 기준에 따라 상이 — LH·HUG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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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피해자 결정 전에도 받을 수 있나요?

네. 긴급주거지원은 피해 상황이 급박한 경우, 전세사기피해자로 최종 결정받기 전이라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세피해확인서 등 피해 사실을 보여 주는 서류를 통해 긴급하게 임시 거처를 지원받을 수 있어, 결정 절차를 기다리는 동안 거리로 내몰리는 것을 막아 줍니다. 즉 "아직 피해자로 결정 안 됐으니 못 받는다"가 아니라, 급하면 먼저 긴급주거로 거처를 확보하고 이후 피해자 결정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

긴급한 상황이면 HUG 전세피해지원센터(☎1566-9009)나 지자체에 즉시 문의하세요.

본 내용은 국토교통부·생활법령 자료에 기반합니다.

결정 전

피해자 결정 전에도 전세피해확인서 등으로 긴급주거 가능. 급하면 먼저 거처 확보 후 결정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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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나요?

긴급주거는 본격적인 회복 절차(경·공매, 우선매수, LH 매입 등)를 진행하는 동안 임시로 거주하는 것이 기본 성격입니다. 임시 거주 기간이 정해져 있고, 상황에 따라 연장하거나 LH 매입임대 등 보다 장기적인 주거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즉 긴급주거로 급한 불을 끈 뒤, 우선매수권을 LH에 양도해 그 집에 장기 거주하거나 다른 공공임대로 옮기는 등 다음 단계로 연결됩니다. 본인의 임시 거주 가능 기간과 이후 연계 방안은 LH·HUG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국토교통부 자료에 기반합니다.

기간

본격 회복 절차 동안 임시 거주(연장 가능). 이후 LH 매입임대 등 장기 지원으로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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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어떤 집을 제공받나요?

긴급주거로 제공되는 주택은 LH 등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지역·가구원 수 등을 고려해 가능한 범위에서 배정되며, 기존에 살던 집과 위치·크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공급 가능한 주택 사정에 따라 선택지가 제한될 수 있으나, 우선 안정적인 거처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어떤 주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지, 위치·규모는 어떤지는 LH·지자체의 안내에 따르므로, 본인 가구 상황(인원, 직장·학교 위치 등)을 고려해 상담받는 것이 좋습니다.

본 내용은 국토교통부 자료에 기반합니다.

주택

LH 등 공공임대주택지역·가구원 고려해 배정. 기존 집과 다를 수 있으나 우선 거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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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긴급복지 등 다른 지원과 같이 받나요?

네. 전세사기로 생계까지 어려워진 경우, 긴급주거와 함께 긴급복지지원(생계지원금 등) 등 다른 지원을 연계해 받을 수 있습니다.

주거는 긴급주거로, 당장의 생계는 긴급복지로 메우는 식으로 위기를 넘길 수 있습니다. 또 금융(저리 대출·상환 유예), 법률(경·공매 대행), 심리상담 등도 본인 상황에 맞춰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즉 긴급주거는 종합 지원의 한 축이며, 다른 지원과 조합해 피해 회복을 돕습니다. 어떤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는지는 HUG·지자체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국토교통부·생활법령 자료에 기반합니다.

연계

긴급주거+긴급복지(생계)+금융·법률·심리 연계. 상황에 맞춰 조합해 위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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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긴급주거는 어디에 신청하나요?

긴급주거지원이 필요하면 HUG 전세피해지원센터(☎1566-9009)나 거주지 지자체(시·군·구)에 문의·신청합니다. 전세사기피해자 지원관리시스템(jeonse.kgeop.go.kr)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퇴거가 임박하는 등 급박한 상황이면 결정 절차를 기다리지 말고 즉시 연락해 긴급 지원을 요청하세요. 전세피해확인서 등 피해를 보여 주는 서류를 준비하면 절차가 빠릅니다.

주거 문제는 시간이 급한 경우가 많으므로, 거처가 불안정해질 조짐이 보이면 미리 상담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본 내용은 국토교통부·HUG 자료에 기반합니다.

신청

긴급주거는 HUG(☎1566-9009)·지자체·지원관리시스템에 문의·신청. 급박하면 즉시 연락.

자주 묻는 질문

Q. 긴급주거지원이 뭔가요?

거처가 불안정해진 피해자에게 LH 등 공공임대주택을 시세보다 크게 낮은 임대료로 임시 제공하는 지원입니다.

Q. 임대료는 얼마인가요?

시세보다 크게 낮은 임대료로 거주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주택·LH 기준에 따라 다르니 확인하세요.

Q. 피해자 결정 전에도 받나요?

네. 급박한 경우 전세피해확인서 등으로 결정 전에도 긴급주거를 받을 수 있습니다.

Q. 얼마나 오래 사나요?

회복 절차 동안 임시 거주하며 연장이 가능하고, 이후 LH 매입임대 등 장기 지원으로 연계됩니다.

Q. 어디에 신청하나요?

HUG 전세피해지원센터(☎1566-9009), 지자체, 지원관리시스템(jeonse.kgeop.go.kr)에 문의·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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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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