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장학금 다자녀 가구 지원, 셋째 이상 등록금 전액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 첫째·둘째
- 1~3구간 연 610만원 / 4~8구간 연 505만원
- 셋째 이상
- 8구간까지 등록금 전액 지원
- 대상
- 다자녀(보통 자녀 3명 이상) 가구 대학생
- 소득
- 소득구간 기준 적용(전액은 8구간까지)
- 신청
- 국가장학금 신청 시 다자녀 정보 반영(kosaf.go.kr)
정부지원사업 Q&A
다자녀 가구는 국가장학금을 더 받나요?
네. 다자녀 가구의 대학생은 일반 국가장학금보다 높은 한도의 다자녀 유형 지원을 받습니다.
첫째·둘째 자녀는 1~3구간 연 610만원, 4~8구간 연 505만원 수준을 받고, 셋째 이상 자녀는 8구간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자녀가 많은 가구의 등록금 부담을 더 크게 덜어 주려는 취지입니다.
즉 같은 소득구간이라도 다자녀 가구 학생은 일반보다 많은 금액을 받게 됩니다. 정확한 본인 지원액은 소득구간·자녀 순위에 따라 다르므로 한국장학재단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자료에 기반합니다.
| 구분 | 지원 |
|---|---|
| 첫째·둘째 1~3구간 | 연 610만원 |
| 첫째·둘째 4~8구간 | 연 505만원 |
| 셋째 이상(8구간까지) | 등록금 전액 |
핵심
정부지원사업 Q&A
셋째 이상이면 등록금 전액인가요?
다자녀 가구의 셋째 이상 자녀는 소득 8구간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즉 셋째 이상 대학생이라면 소득구간이 8구간 이내일 때 등록금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 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전액"은 학교에 내야 할 등록금 한도 내에서의 전액이며, 다른 장학으로 이미 등록금이 충당된 부분은 중복 지급되지 않습니다. 본인이 셋째 이상에 해당하는지(가구 자녀 수·출생 순위)와 소득구간은 한국장학재단 신청·심사로 확인됩니다.
정확한 적용은 kosaf.go.kr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자료에 기반합니다.
셋째 이상
정부지원사업 Q&A
다자녀 기준은 자녀가 몇 명부터인가요?
다자녀 국가장학금은 일반적으로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를 다자녀로 보아 지원합니다. 다만 첫째·둘째와 셋째 이상의 지원 수준이 다르므로, 본인이 가구 내 몇째 자녀인지(출생 순위)도 지원액에 영향을 줍니다.
자녀 수 산정 기준이나 다자녀 인정 범위는 사업 지침에 따라 세부 조건이 있을 수 있으므로, 본인 가구가 다자녀에 해당하는지는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자녀 수·순위에 따라 받는 금액이 달라지니 신청 시 가구 정보가 정확히 반영되도록 하세요.
본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자료에 기반합니다.
기준
정부지원사업 Q&A
다자녀라고 자동으로 더 주나요?
국가장학금은 본인이 신청해야 받을 수 있고, 다자녀 지원도 신청 과정에서 가구원 정보·자녀 수가 반영되어야 적용됩니다. 즉 다자녀 가구라도 신청하지 않거나 가구 정보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으면 다자녀 한도가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 학기 국가장학금을 신청하고, 가구원 동의·소득 산정 과정에서 형제자매 등 가구 정보가 정확히 들어가도록 챙겨야 합니다. 자녀 수가 반영되지 않은 것 같다면 한국장학재단에 문의해 정정하세요.
본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자료에 기반합니다.
신청 반영
정부지원사업 Q&A
형제가 같이 대학에 다니면 둘 다 받나요?
형제자매가 각각 대학생이라면 각자 본인 명의로 국가장학금을 신청해 받을 수 있습니다. 다자녀 가구의 경우 각 자녀가 본인의 출생 순위에 따른 다자녀 지원을 적용받으므로, 첫째·둘째·셋째가 모두 대학생이면 각자 해당 순위 기준으로 지원받습니다.
즉 한 가구에서 여러 자녀가 동시에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있고, 셋째 이상은 전액 지원까지 가능해 다자녀 가구의 등록금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각 자녀가 따로 신청·심사를 받아야 하므로, 형제자매 각자 매 학기 신청을 챙기세요.
본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자료에 기반합니다.
형제 동시
정부지원사업 Q&A
다자녀도 성적 기준이 있나요?
다자녀 국가장학금도 일반 국가장학금처럼 성적·이수 등 학사 요건이 적용됩니다. 일반적으로 직전 학기 성적이 B학점(80점) 이상이어야 하며, 기초·차상위는 C학점(70점) 이상이면 됩니다.
신입생 첫 학기는 성적 조건이 면제됩니다. 다자녀라고 해서 성적 기준이 따로 없는 것은 아니므로, 지원을 유지하려면 학업 요건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성적이 기준에 못 미칠 것 같다면 미리 한국장학재단의 성적 기준과 구제(경고제) 적용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본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자료에 기반합니다.
성적
정부지원사업 Q&A
다자녀 지원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다자녀 국가장학금의 본인 지원액과 적용 여부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kosaf.go.kr)에서 신청·심사 후 확인하거나 상담센터(☎1599-2000)에 문의하면 됩니다. 다자녀 지원 금액·기준은 연도별로 조정될 수 있으므로, 블로그 등 2차 정보보다 신청 학기의 한국장학재단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본인이 셋째 이상인지, 소득구간이 몇 구간인지에 따라 실제 받는 금액이 달라지니, 가구 정보가 정확히 반영되었는지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자료에 기반합니다.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다자녀 가구는 더 받나요?
네. 첫째·둘째는 1~3구간 연 610만·4~8구간 연 505만, 셋째 이상은 8구간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습니다.
Q. 셋째 이상이면 전액인가요?
소득 8구간까지 등록금 전액(한도 내)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자녀 순위·소득구간은 심사로 확인됩니다.
Q. 다자녀 기준은 몇 명부터인가요?
보통 자녀 3명 이상 가구입니다. 첫째·둘째와 셋째 이상의 지원 수준이 다릅니다.
Q. 형제가 같이 다니면 둘 다 받나요?
각자 본인 명의로 신청해 순위별 다자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동시 수급이 가능합니다.
Q. 다자녀도 성적 기준이 있나요?
네. 일반 B학점(80점), 기초·차상위 C학점(70점) 이상입니다. 신입생 첫 학기는 면제됩니다.
이 글의 출처
마지막 검수: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