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전세대출 금리 연 1.5%, 버팀목보다 저렴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 금리
- 연 1.5%(고정)
- 1억 기준 이자
- 연 150만원(월 12~13만원)
- 버팀목 대비
- 일반 버팀목보다 낮음
- 시중 대비
- 시중 4%대보다 크게 낮음
- 주의
- 정책 변동 가능 — 신청 시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중기청 전세대출 금리는 얼마인가요?
중기청 전세대출 금리는 연 1.5%의 고정금리입니다. 일반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연 1.5~2.7% 등)이나 시중은행 전세대출(연 4% 안팎 이상)과 비교하면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고정금리라 대출 기간 동안 금리가 변하지 않아 상환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만 받을 수 있는 대신, 정부가 이자를 크게 지원해 주는 셈입니다.
즉 자격만 되면 가장 저렴하게 전세보증금을 빌릴 수 있는 대출 중 하나입니다. 다만 정책에 따라 금리가 조정될 수 있으므로, 신청 시점의 정확한 금리는 기금e든든·은행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주택도시기금 자료에 기반합니다.
핵심
정부지원사업 Q&A
이자가 실제로 얼마나 나오나요?
금리가 연 1.5%이므로, 1억원을 빌리면 연 이자가 150만원, 월로 따지면 12~13만원 수준입니다. 8천만원을 빌리면 연 120만원, 월 10만원 정도입니다. 시중은행 전세대출(연 4%대)로 1억원을 빌리면 연 400만원이 넘는 것과 비교하면, 중기청 전세는 이자가 1/3 이하로 매우 적습니다.
이처럼 낮은 이자 덕분에 중소기업 청년은 적은 비용으로 전세에 거주할 수 있습니다. 월세로 살 때 내는 월세보다 이자가 적은 경우도 많아, 자격이 되면 매우 유리합니다.
실제 상환액은 대출액·상환방식에 따라 다르므로 기금e든든·은행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주택도시기금 자료에 기반합니다.
| 대출액 | 연 이자(월) |
|---|---|
| 8천만원 | 120만원(월 10만원) |
| 1억원 | 150만원(월 12~13만원) |
이자
정부지원사업 Q&A
일반 버팀목보다 얼마나 유리한가요?
중기청 전세(연 1.5%)는 일반 버팀목 전세자금대출보다 금리가 낮습니다. 일반 버팀목은 소득·보증금에 따라 연 1.5~2.7% 등으로 적용되어, 같은 금액을 빌려도 중기청보다 이자가 더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중기청은 "중소·중견기업 재직 청년"이라는 자격 제한이 있고, 일반 버팀목은 중소기업이 아니어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이라면 금리가 낮은 중기청 전세가 유리하고, 중소기업이 아니거나 자격이 안 되면 일반 버팀목을 이용합니다.
본인 직장·자격에 따라 어느 쪽이 가능하고 유리한지 비교해 선택하세요.
본 내용은 주택도시기금 자료에 기반합니다.
버팀목 비교
정부지원사업 Q&A
금리가 나중에 오를 수 있나요?
중기청 전세대출은 고정금리(연 1.5%)라, 대출 실행 후 약정 기간 동안 금리가 오르지 않습니다. 다만 2년마다 연장할 때 그 시점의 정책 금리가 적용될 수 있고, 정부 정책에 따라 신규 대출의 기본금리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또 중소기업을 퇴사하거나 일반 기업으로 이직하면 자격이 바뀌어 연장 시 금리가 일반 버팀목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즉 재직 상태를 유지하는 한 낮은 금리를 이어갈 수 있지만, 자격 변동·정책 변경 시 금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인 대출의 금리 적용 방식은 기금e든든·은행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주택도시기금 자료에 기반합니다.
금리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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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나 추가 인하가 있나요?
중기청 전세는 이미 연 1.5%로 매우 낮은 금리라, 일반 버팀목과 같은 폭넓은 우대금리 구조와는 다릅니다. 다만 자녀가 있거나 다자녀인 경우, 또는 정책에서 정한 특정 조건에서 추가 인하나 혜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결혼·출산 등 가구 변화가 생기면 적용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그런 변화가 있을 때 기금e든든·은행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연 1.5% 자체가 다른 대출 대비 큰 혜택이므로, 자격이 되면 우선 이 대출을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정확한 우대·인하 조건은 기금e든든·은행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주택도시기금 자료에 기반합니다.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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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은 어떻게 하나요?
전세자금대출은 보통 대출 기간 동안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만기일시상환)이 일반적입니다. 즉 매달 연 1.5%에 해당하는 이자만 부담하고, 2년 만기(또는 연장)나 이사 시점에 보증금을 돌려받아 원금을 상환합니다.
임대인에게 보증금을 돌려받으면 그 돈으로 대출 원금을 갚는 구조라, 청년이 매달 큰 원금 부담 없이 전세에 살 수 있습니다. 중도에 일부·전부 상환할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상환 방식과 중도상환 조건은 기금e든든·은행에서 확인하세요.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보증금·대출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내용은 주택도시기금 자료에 기반합니다.
상환
정부지원사업 Q&A
내가 받을 금리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중기청 전세대출의 정확한 금리(연 1.5% 기준)와 본인 적용 조건은 주택도시기금 기금e든든(nhuf.molit.go.kr)이나 취급 은행(우리·국민·기업·농협·신한)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정책에 따라 금리가 조정될 수 있고, 연장·자격 변동 시 적용 금리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연장 시점에 확인하세요.
마이홈포털(myhome.go.kr)에서도 청년 주거지원 금리 안내를 볼 수 있습니다. 일반 버팀목·청년전용 버팀목과 금리·조건을 비교해, 본인 직장·보증금에 맞는 가장 유리한 전세대출을 선택하세요.
본 내용은 주택도시기금 자료에 기반합니다.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중기청 전세대출 금리는 얼마인가요?
연 1.5% 고정으로, 일반 버팀목·시중 전세대출보다 크게 낮습니다.
Q. 이자가 실제로 얼마나 나오나요?
1억원을 빌리면 연 150만원, 월 12~13만원 수준입니다. 시중(연 4%대)의 1/3 이하입니다.
Q. 일반 버팀목보다 유리한가요?
네. 버팀목(1.5~2.7% 등)보다 금리가 낮습니다. 단 중소기업 청년만 받을 수 있습니다.
Q. 금리가 나중에 오를 수 있나요?
약정 기간은 고정이며, 연장 시 정책 금리나 퇴사·이직에 따른 자격 변동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상환은 어떻게 하나요?
보통 이자만 내다 만기에 보증금 반환금으로 원금을 갚습니다. 중도상환도 가능합니다.
이 글의 출처
마지막 검수: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