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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후상환 학자금대출 상환기준소득 2851만원 초과 시 상환 방법

정부지원사업 에디터공공데이터 기반 · 2026.05.20 검수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상환기준소득
2,851만원 (세전 총급여 기준)
의무상환 비율
초과분의 20%
상환 방식
국세청 자동 원천징수
임의상환
언제든지 원하는 금액 추가 상환 가능
이자율
연 1.7%

정부지원사업 Q&A

1

상환기준소득 2,851만원은 세전인가요 세후인가요?

상환기준소득 2,851만원은 세전 총급여 기준입니다. 연말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 자료를 바탕으로 국세청이 소득을 확인하고 상환 개시 여부를 결정합니다. 실수령액이 2,851만원 이하라도 총급여가 초과하면 의무상환이 시작됩니다. 프리랜서·자영업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소득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소득 유형기준
근로소득자연말정산 총급여 기준
프리랜서·자영업자종합소득세 신고 소득 기준
기준 금액연 2,851만원 (세전)

주의

실수령액(세후)이 아닌 세전 총급여 기준입니다. 연봉과 총급여 차이를 확인하세요.

정부지원사업 Q&A

2

연소득이 4,000만원이면 상환액은 얼마인가요?

연소득이 4,000만원이면 상환기준소득 2,851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1,149만원입니다. 이 초과분의 20%인 약 230만원이 연간 의무상환액이 됩니다. 월 기준으로는 약 19만원이 국세청을 통해 자동 원천징수됩니다. 소득이 높을수록 초과분이 커져 상환액도 늘어납니다.

연 소득(세전)초과분연간 상환액(20%)월 상환액
2,851만원 이하0원0원0원
4,000만원1,149만원약 230만원약 19만원
5,000만원2,149만원약 430만원약 36만원
6,000만원3,149만원약 630만원약 52만원

자동 처리

국세청이 종합소득세·근로소득세 신고 시 자동으로 의무상환액을 계산하고 한국장학재단으로 이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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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임의상환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나요?

임의상환은 의무상환 외에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언제든지 원하는 금액을 추가로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빨리 갚을수록 이자 부담이 줄어들며, 취업 후 소득이 생기기 시작하면 임의상환을 활용해 대출 잔액을 줄이는 것이 유리합니다.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kosaf.go.kr) 또는 앱에서 "대출 관리 → 임의상환" 메뉴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상환 방식시점신청 방법
의무상환상환기준소득 초과 후 자동국세청 자동 원천징수
임의상환소득 발생 전·후 언제든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앱
이자 유예소득 발생 전까지자동 적용 (신청 불필요)

이자 절감

대출 잔액 1,000만원 기준 연 1.7% = 연 17만원 이자. 500만원 상환 시 이자 절반(약 8.5만원)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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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소득이 기준 이하인 기간에는 이자가 계속 쌓이나요?

취업후상환 학자금대출은 소득 발생 전까지 이자 유예 신청이 가능합니다. 소득이 상환기준소득(2,851만원) 이하인 기간에도 이자 유예 신청을 통해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자 유예 중에도 이자가 완전히 면제되는 것은 아니므로, 한국장학재단에 문의해 정확한 이자 유예 조건을 확인하세요.

상황이자 처리
소득 발생 전이자 유예 신청 가능
상환기준소득 이하 소득이자 유예 신청 가능
상환기준소득 초과 소득의무상환 시작 (이자 포함)

문의

이자 유예 신청 방법과 조건은 한국장학재단(☎1599-2000)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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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망 시 남은 대출은 상속인이 갚아야 하나요?

취업후상환 학자금대출은 채무자 본인의 소득에서만 상환되는 구조입니다. 채무자가 사망하면 잔여 채무가 면제되며, 상속인에게 상환 의무가 이전되지 않습니다. 이는 취업후상환 학자금대출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입니다.

상황처리
채무자 사망잔여 채무 면제
상속인상환 의무 없음
일반 채무와 차이취업후상환은 본인 소득에서만 상환

참고

이는 취업후상환 학자금대출에만 해당하는 특례입니다. 일반 학자금대출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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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프리랜서·자영업자도 자동으로 상환이 되나요?

프리랜서·자영업자도 종합소득세 신고 기준으로 소득이 2,851만원을 초과하면 국세청이 의무상환액을 계산하여 자동 징수합니다. 근로소득자와 동일하게 적용되며, 종합소득세 신고 과정에서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별도의 상환 신청 없이 세금 신고 시 함께 처리됩니다.

소득 유형상환 처리
근로소득자연말정산 시 자동 원천징수
프리랜서·자영업자종합소득세 신고 시 자동 징수
혼합 소득합산 소득 기준으로 처리

확인

소득 유형에 관계없이 국세청이 자동 처리하므로 별도 신청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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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임의상환 시 이자 절감 효과는 어떻게 되나요?

임의상환으로 대출 잔액을 줄이면 이자 부담이 비례적으로 감소합니다. 연 1.7% 금리 기준으로 대출 잔액 1,000만원이면 연 17만원의 이자가 발생합니다. 임의상환으로 잔액을 500만원으로 줄이면 이자가 연 8만5천원으로 절반이 됩니다. 잔액이 클수록 임의상환 효과가 크므로, 취업 초기에 여유 자금으로 임의상환을 하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대출 잔액연간 이자(1.7%)월 이자 환산
3,000만원약 51만원약 4.3만원
1,000만원약 17만원약 1.4만원
500만원약 8.5만원약 0.7만원
0원0원0원

전략

kosaf.go.kr "대출 관리 → 임의상환"에서 언제든 신청 가능합니다. 소액이라도 꾸준히 상환하면 이자 절감 효과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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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상환기준소득 2,851만원은 세전인가요, 세후인가요?

세전(총급여) 기준입니다. 실수령액이 아닌 연봉 기준으로 적용되므로, 실수령이 2,851만원 이하라도 총급여가 초과하면 의무상환이 시작됩니다.

Q. 프리랜서·자영업자도 소득 초과 시 자동으로 상환이 되나요?

네. 종합소득세 신고 기준으로 소득이 2,851만원을 초과하면 국세청이 의무상환액을 계산하여 자동 징수합니다.

Q. 소득이 2,851만원 이하인데 이자는 계속 붙나요?

취업후상환 대출은 소득 발생 전까지 이자 유예가 가능합니다. 이자 유예 신청을 통해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국장학재단에 문의하세요.

Q. 대출을 다 갚기 전에 사망하면 상속인이 갚아야 하나요?

취업후상환 학자금대출은 본인의 소득에서만 상환됩니다. 채무자 사망 시 잔여 채무가 면제되며, 상속인에게 상환 의무가 이전되지 않습니다.

Q. 임의상환을 하면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대출 잔액 1,000만원 기준 연 1.7% 이자는 연 17만원입니다. 임의상환으로 잔액을 500만원으로 줄이면 이자가 연 8만5천원으로 절반 이상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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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출처

마지막 검수: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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