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팀목 전세대출 금리, 일반 2.5% 청년 2.2~3.3%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 일반 버팀목
- 연 2.5~3.5%대(소득·보증금별)
- 청년 버팀목
- 연 2.2~3.3%
- 차등 기준
- 소득이 낮을수록 낮은 금리
- 우대금리
- 다자녀·신혼·청년·전자계약 등
- 특징
- 시중은행 전세대출보다 낮음
정부지원사업 Q&A
버팀목 전세대출 금리는 얼마인가요?
버팀목 금리는 소득과 보증금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일반 버팀목은 연 2.5~3.5%대로, 소득이 낮고 보증금이 작을수록 낮은 금리가 적용됩니다.
청년전용 버팀목(만 19~34세)은 연 2.2~3.3%로 적용됩니다. 두 경우 모두 시중은행 전세대출(보통 연 3~5%대)보다 낮아 이자 부담이 적습니다.
여기에 다자녀·신혼·청년·전자계약 등 우대금리를 더하면 실제 적용 금리는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본인 금리는 소득·보증금·우대 조건에 따라 정해지므로 기금e든든·은행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주택도시기금 자료에 기반합니다.
| 구분 | 금리 |
|---|---|
| 일반 버팀목 | 연 2.5~3.5%대 |
| 청년 버팀목 | 연 2.2~3.3% |
핵심
정부지원사업 Q&A
금리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버팀목 금리는 신청자의 소득 구간과 임차보증금 구간에 따라 표로 정해집니다. 소득이 낮을수록, 보증금이 작을수록 낮은 금리가 적용되는 구조입니다.
즉 더 어려운 형편의 세입자에게 더 낮은 금리를 적용해 부담을 덜어 줍니다. 기본금리가 정해진 뒤 우대금리(아래 참고)를 빼면 최종 적용 금리가 됩니다.
본인 소득·보증금이 어느 구간인지에 따라 금리가 달라지므로, 정확한 금리는 기금e든든의 안내나 은행 상담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본 내용은 주택도시기금 자료에 기반합니다.
결정
정부지원사업 Q&A
우대금리는 어떤 게 있나요?
버팀목은 다양한 우대금리가 있어 조건을 충족하면 금리가 더 낮아집니다. 대표적으로 다자녀(자녀 수에 따라), 신혼가구, 청년가구, 한부모가구, 장애인·다문화 가구,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 주거안정 월세대출 성실납부 등에 우대금리가 적용됩니다.
여러 우대를 중복으로 받을 수 있지만, 우대를 모두 더해도 적용 금리가 일정 하한(최저금리)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본인이 해당하는 우대 조건이 있는지 확인해 빠짐없이 적용받으면 이자를 더 줄일 수 있습니다.
우대 항목·요건은 기금e든든·은행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주택도시기금 자료에 기반합니다.
우대금리
정부지원사업 Q&A
시중은행 전세대출보다 유리한가요?
네. 버팀목 전세대출은 시중은행의 일반 전세자금대출보다 금리가 낮아 유리합니다.
시중 전세대출이 보통 연 3~5%대인 반면, 버팀목은 일반 연 2.5~3.5%대, 청년 연 2.2~3.3%로 적용되어 같은 금액을 빌려도 이자가 적습니다. 다만 버팀목은 소득·자산·보증금 요건이 있어 누구나 받는 것은 아니므로, 자격이 된다면 시중 전세대출보다 버팀목을 우선 알아보는 것이 이자 면에서 유리합니다.
자격이 안 되면 시중 전세대출이나 다른 정책 상품을 검토하면 됩니다.
본 내용은 주택도시기금 자료에 기반합니다.
시중과 비교
정부지원사업 Q&A
금리가 고정인가요, 변동인가요?
버팀목 전세대출은 대출 기간 동안 정해진 금리가 적용되며, 변동금리처럼 시장금리에 따라 수시로 크게 바뀌지는 않습니다. 다만 기금 금리는 정책에 따라 조정될 수 있어, 대출 갱신(연장) 시점에는 그때의 기준에 따라 금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 연장 시 소득이 늘어 기준을 초과하면 가산금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즉 한 번 받으면 그 기간은 안정적인 금리로 이용하되, 연장·갱신 시 조건이 바뀔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리 적용·변동 조건은 기금e든든·은행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주택도시기금 자료에 기반합니다.
금리 유형
정부지원사업 Q&A
소득이 늘면 금리가 오르나요?
대출 실행 시점의 소득으로 금리가 정해지므로, 그 후 소득이 늘어도 기존 대출 금리가 바로 오르지는 않습니다. 다만 대출을 연장(갱신)할 때 소득·자산을 다시 확인하는데, 소득이 기준을 크게 초과하면 가산금리가 적용되거나 연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소득이 줄면 더 낮은 금리 구간이 적용될 수도 있습니다. 즉 소득 변화는 주로 연장 시점에 반영됩니다.
본인 소득 변화가 금리·연장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는 연장 전에 기금e든든·은행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내용은 주택도시기금 자료에 기반합니다.
소득 변화
정부지원사업 Q&A
정확한 내 금리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본인에게 적용되는 정확한 금리는 소득·보증금·우대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주택도시기금 기금e든든(nhuf.molit.go.kr)이나 취급 은행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위 금리(일반 2.5~3.5%대, 청년 2.2~3.3%)는 일반적인 범위이며, 본인 소득 구간과 우대 적용에 따라 실제 금리가 정해집니다.
기금e든든의 안내나 은행 상담에서 본인 조건을 넣어 예상 금리를 확인하고, 받을 수 있는 우대금리를 빠짐없이 챙기면 이자를 더 줄일 수 있습니다. 시중 전세대출과 비교해 어느 쪽이 유리한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주택도시기금 자료에 기반합니다.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버팀목 금리는 얼마인가요?
일반 버팀목은 연 2.5~3.5%대, 청년전용은 연 2.2~3.3%입니다. 소득이 낮을수록 낮은 금리가 적용됩니다.
Q. 금리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소득·보증금 구간별 기본금리에서 우대금리를 뺀 것이 적용 금리입니다. 소득이 낮을수록 낮습니다.
Q. 우대금리는 어떤 게 있나요?
다자녀·신혼·청년·한부모·장애인·전자계약 등이 있고 중복 적용됩니다(최저금리 하한 있음).
Q. 시중 전세대출보다 유리한가요?
네. 시중 전세대출(연 3~5%대)보다 금리가 낮아 이자 부담이 적습니다. 자격이 되면 우선 확인하세요.
Q. 소득이 늘면 금리가 오르나요?
실행 시점 소득으로 정해져 바로 오르지는 않지만, 연장 시 소득이 기준을 초과하면 가산금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출처
마지막 검수: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