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수수료 우대 대상, 연매출 30억 이하 자동선정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 대상
- 연매출 30억원 이하 신용카드 가맹점
- 영세
- 연매출 3억원 이하
- 중소
- 연매출 3~30억원
- 선정
- 국세청 매출자료로 자동 선정
- 비율
- 전체 가맹점의 95.7%(308만 곳)
정부지원사업 Q&A
누가 우대 대상인가요?
카드 우대수수료율은 연매출 30억원 이하인 신용카드 가맹점이 대상입니다. 매출 규모에 따라 연매출 3억원 이하는 영세가맹점, 3~30억원은 중소가맹점으로 분류되며, 구간마다 다른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됩니다.
연매출 30억원을 넘으면 일반 가맹점으로 우대 대상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소상공인·자영업 가맹점이 30억원 이하라, 전체 가맹점의 95.7%가 우대 대상에 해당합니다.
즉 카드 결제를 받는 소상공인 대부분이 우대수수료율을 적용받습니다. 본인 가맹점의 매출 구간은 국세청 매출자료를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본 내용은 금융위원회 자료에 기반합니다.
핵심
정부지원사업 Q&A
어떻게 대상을 선정하나요?
우대 대상은 가맹점이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국세청이 보유한 가맹점 매출자료를 바탕으로 금융위원회와 여신금융협회가 자동으로 선정합니다. 직전 일정 기간의 매출 규모를 기준으로 영세·중소가맹점 여부와 매출 구간을 판정하고, 그 결과를 카드사에 통보해 우대수수료율을 적용하게 합니다.
즉 정부와 카드업계가 매출자료로 대상을 가려내 자동 적용하므로, 소상공인이 따로 증빙을 내거나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선정 결과는 정해진 적용 기간 동안 유지되고, 다음 산정 시 매출 변동을 반영해 갱신됩니다.
본 내용은 금융위원회·여신금융협회 자료에 기반합니다.
선정
정부지원사업 Q&A
신청이나 증빙이 필요 없나요?
네. 카드 우대수수료율은 자동 적용되므로 가맹점이 별도로 신청하거나 매출 증빙을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국세청 매출자료를 활용하기 때문에 정부가 알아서 대상을 선정합니다. 따라서 "우대수수료율을 받으려면 어디에 신청해야 하나"를 고민할 필요가 없고, 본인이 우대 대상으로 제대로 분류되어 적용되고 있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다만 신규 개업 가맹점은 초기에 매출자료가 없어 일반수수료가 적용되다가 나중에 소급 조정되므로, 이 경우 환급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내용은 금융위원회 자료에 기반합니다.
신청
정부지원사업 Q&A
얼마나 많은 가맹점이 받나요?
2026년 상반기 영세·중소가맹점 선정 결과, 전체 신용카드 가맹점 322만 곳 중 308만 곳(95.7%)이 우대수수료율 적용 대상으로 집계됐습니다. 즉 카드 결제를 받는 가맹점 대부분이 우대 대상에 해당합니다.
이는 연매출 30억원 이하라는 기준이 대다수 소상공인·자영업 가맹점을 포괄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소상공인이라면 본인도 우대 대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매출이 큰 일부 가맹점은 제외되므로, 본인 적용 여부는 조회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본 내용은 금융위원회 자료에 기반합니다.
비율
정부지원사업 Q&A
매출 구간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매출 구간(영세 3억 이하, 중소 3~5억·5~10억·10~30억)은 국세청이 보유한 직전 기간의 가맹점 매출자료를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매년 정기적으로 재산정해 매출 변동을 반영하므로, 매출이 늘거나 줄면 다음 적용 기간의 구간과 수수료율이 바뀔 수 있습니다.
즉 한 번 정해진 구간이 영구적인 것이 아니라, 매출 변화에 따라 갱신됩니다. 본인이 어느 구간으로 분류됐는지에 따라 적용 수수료율이 달라지므로, 매출이 구간 경계에 있다면 재산정 후 적용 수수료율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내용은 금융위원회 자료에 기반합니다.
구간
정부지원사업 Q&A
신규 개업 가맹점은 어떻게 되나요?
새로 개업한 가맹점은 초기에 매출자료가 없어 우대 대상 여부를 판정할 수 없으므로, 처음에는 일반 가맹점 수수료율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 매출자료가 쌓여 영세·중소가맹점에 해당하는 것으로 확인되면, 우대수수료율을 그동안의 거래에 소급 적용해 더 낸 수수료 차액을 환급받습니다.
환급은 카드사가 가맹점 계좌로 자동 지급합니다. 즉 신규 가맹점은 처음엔 일반수수료를 내더라도 나중에 우대·환급으로 정리되므로, 개업 초기라면 본인 적용 수수료율과 환급 여부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본 내용은 금융위원회 자료에 기반합니다.
신규
정부지원사업 Q&A
내가 대상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본인 가맹점이 우대 대상인지와 적용 수수료율은 여신금융협회의 가맹점 매출거래정보 통합조회 시스템(crefia.or.kr)이나 거래 카드사 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대 대상으로 제대로 분류되어 있는지, 어느 구간 수수료율이 적용되는지를 조회해 볼 수 있습니다.
자동 적용이라 대부분 문제가 없지만, 신규 가맹점이거나 매출 구간이 바뀐 경우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적용이 잘못됐다면 카드사에 정정·환급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 카드수수료 지원금은 이와 별도이므로 사업장 소재지 지자체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금융위원회·여신금융협회 자료에 기반합니다.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누가 우대 대상인가요?
연매출 30억원 이하 신용카드 가맹점입니다(영세 3억↓·중소 3~30억). 전체의 95.7%가 대상입니다.
Q. 어떻게 선정하나요?
국세청 매출자료를 바탕으로 금융위·여신금융협회가 자동 선정해 카드사에 통보·적용합니다.
Q. 신청이 필요 없나요?
네. 자동 적용되어 신청·증빙이 필요 없습니다. 신규 가맹점은 초기 일반수수료 후 소급 조정됩니다.
Q. 얼마나 많은 가맹점이 받나요?
2026년 상반기 기준 전체의 95.7%(308만 곳)가 우대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Q. 내가 대상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여신금융협회 통합조회 시스템(crefia.or.kr)이나 카드사 콜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이 글의 출처
마지막 검수: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