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6개 질문)열기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 서비스시작
- 2026년 8월 13일
- 증명범위
- 경력·자격·훈련·교육 등 경력정보 증명 24종
- 발급명의
-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
- 발급처
- 온라인 고용24
- 도입전
- 여러 기관에 각각 발급 신청, 계약서·통장사본 등 준비
- 이력서연동
- 이력서 작성 시 경력정보를 선택해 자동입력
- 담당자기능
- QR코드 조회, 발급번호 진위 확인, 근무기간 포함 경력정보 일괄 검증
- 진위확인입력
- 증명서 명칭·성명·발급번호·발급일자
- 발급로그인
- 인증서(공동·금융·간편인증) 로그인 필요
- 조회가능증명서
- 통합경력증명서·이력확인원·직무능력인정서·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확인서 등
정부지원사업 Q&A
경력증명서 인터넷 발급 방법, 고용24에서 어떻게 떼나요?
온라인 고용24에서 통합경력증명 메뉴로 들어가면 됩니다. 정책브리핑 카드뉴스는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로 통합 발급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경력정보가 흩어져 있어 여러 기관에서 각각 발급받고 계약서나 통장사본 같은 증빙을 따로 준비해야 했는데, 이제는 한곳에서 조회하고 한 장으로 떼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다만 실제로 눌러보면 발급·관리 메뉴는 인증서 로그인이 걸립니다.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간편인증 중 하나가 필요하다는 알림이 뜹니다. 인증서 없이 들어갔다가 되돌아 나오는 일이 생기니 미리 준비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 구분 | 도입 전 | 도입 후 |
|---|---|---|
| 발급처 | 여러 기관에서 각각 발급 | 온라인 고용24에서 통합 발급 |
| 준비 서류 | 계약서·통장사본 등 준비 | 한곳에서 조회 후 발급 |
| 명의 | 기관마다 다름 | 고용노동부 장관 |
| 범위 | 기관별 개별 증명 | 경력·자격·훈련·교육 24종 |
*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카드뉴스(고용노동부) 2026.08.13, 고용24 화면(2026-08-13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회사에 연락 안 하고 떼도 되나요? 발급을 거부하면요?
회사를 거치지 않고 떼는 길이 생겼다는 점이 이번 서비스의 핵심입니다. 통합경력증명서는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로 나오기 때문에 전 직장의 협조를 받지 않아도 발급됩니다.
카드뉴스가 첫 장부터 그만둔 회사에 연락하기 부담스러운 상황을 앞세운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연락처가 바뀌었거나 담당자가 미루는 경우, 회사가 이미 없어진 경우에도 공공 기록을 근거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제출처가 회사 명의 서식을 지정해 요구하면 그건 별개 문서라 따로 받아야 합니다. 어느 쪽이 필요한지는 제출처에 먼저 확인하시는 편이 시간을 아낍니다.
회사에 연락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회사에 더 부탁하기 어려우시다면 기다릴수록 답답해지실 겁니다. 고용24에서 직접 떼는 쪽이 빠르니 지금 발급부터 해보셔야겠죠.
통합경력증명서 발급하기 →*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카드뉴스(고용노동부) 2026.08.13(2026-08-13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통합경력증명서에 무엇까지 나오나요?
카드뉴스가 밝힌 범위는 경력·자격·훈련·교육 등 경력정보 증명 24종입니다. 경력만이 아니라 자격증과 직업훈련 이력, 교육 수료 내역까지 한 묶음으로 다룬다는 뜻입니다.
고용24 진위확인 화면의 증명서 목록을 보면 통합경력증명서 외에 이력확인원, 직무능력인정서,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확인서, 직업훈련이력 확인원 같은 이름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이력서를 쓸 때는 전체 경력 중 필요한 정보만 골라 고용24 이력서에 자동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몇 년치까지 조회되는지,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았던 기간이 어떻게 처리되는지는 카드뉴스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내 이력이 다 잡히는지는 발급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 증명서 |
|---|
| 통합경력증명서 |
| 이력확인원 |
| 직무능력인정서 |
|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확인서 |
| 직업훈련이력 확인원 |
*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카드뉴스(고용노동부) 2026.08.13, 고용24 화면(2026-08-13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경력증명서 대체 서류로 뭘 내면 되나요?
제출처가 무엇을 인정하느냐에 달렸습니다. 통합경력증명서는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라 공적 증명력이 있지만, 회사 명의 서식을 지정해 요구하는 곳도 있습니다.
학교나 협회, 자격시험 기관처럼 자체 양식을 쓰는 곳이 대표적입니다. 그래서 발급 전에 제출처에 어떤 문서를 인정하는지 한 번 물어보시는 편이 가장 빠릅니다.
회사 서식이 필요하다면 고용노동부가 배포한 경력증명서 서식을 받아 전 직장에 요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서식을 갖춰 보내면 담당자도 처리하기 쉬워 회신이 빨라집니다.
어느 쪽이든 통합경력증명서를 먼저 떼두면 내 경력이 공공 기록상 어떻게 잡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 손해 볼 일은 없습니다.
두 문서가 다른 점
제출처가 회사 양식을 달라고 하면 고용24 증명서로는 안 되실 수 있습니다. 그럴 땐 고용노동부 서식부터 받아두시는 게 낫겠죠.
경력증명서 서식 받기 →* 출처: 고용24 서식자료실 별지 제7호서식 경력증명서(2026-08-13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경력증명서와 재직증명서는 뭐가 다른가요?
지금 다니고 있는지가 갈림길입니다. 재직증명서는 현재 그 회사에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라 재직 중인 회사만 발급합니다.
경력증명서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떤 일을 했는지, 즉 지나간 근무 이력을 증명합니다. 그만둔 회사의 경력이 필요하면 재직증명서로는 안 되고 경력증명서를 받아야 합니다.
통합경력증명서가 다루는 것도 이 지나간 경력 쪽입니다. 대출이나 비자처럼 현재 소속을 확인하려는 곳은 재직증명서를, 이직이나 자격 신청처럼 과거 경력을 보려는 곳은 경력증명서를 요구합니다.
둘을 바꿔 내면 반려되니 제출처가 어느 쪽을 말하는지 확인하고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 구분 | 경력증명서 | 재직증명서 |
|---|---|---|
| 증명하는 것 | 지나간 근무 이력 | 현재 재직 사실 |
| 발급 가능 | 퇴사 후에도 가능 | 재직 중인 회사만 |
| 주로 쓰는 곳 | 이직·자격 신청 | 대출·비자·현재 소속 확인 |
*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카드뉴스(고용노동부) 2026.08.13(2026-08-13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인사담당자는 제출받은 경력증명서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고용24 진위확인 메뉴에서 발급번호로 조회하면 됩니다. 카드뉴스는 담당자가 할 수 있는 일로 통합경력증명서 QR코드 조회, 발급번호 진위 확인, 지원자의 근무기간을 포함한 경력정보 일괄 검증 세 가지를 들고 있습니다.
실제 화면을 열어보면 증명서 명칭을 고르고 성명, 발급번호, 발급일자를 넣는 구조입니다. 이 조회는 로그인 없이 됩니다.
지원자마다 전 직장에 전화를 돌려 근무기간을 맞춰보던 절차가 조회 한 번으로 줄어드는 셈입니다. 다만 발급번호와 발급일자를 알아야 하므로, 지원자가 제출한 증명서 원본이 있어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위확인에 필요한 것
지원자가 낸 증명서가 진짜인지 눈으로는 갈리지 않으실 겁니다. 발급번호를 넣어 나란히 대조해 보셔야겠죠.
발급번호 진위확인하기 →*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카드뉴스(고용노동부) 2026.08.13, 고용24 진위확인 화면(2026-08-13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통합경력증명서는 어디서 발급받나요?
온라인 고용24에서 발급받습니다. 발급 메뉴는 인증서(공동·금융·간편인증)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Q. 그만둔 회사에 연락하지 않아도 되나요?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로 발급되므로 전 직장의 협조 없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Q. 무엇까지 증명되나요?
경력·자격·훈련·교육 등 경력정보 증명 24종입니다.
Q. 회사 경력증명서를 대신할 수 있나요?
제출처가 회사 명의 서식을 요구하면 그것은 별개 문서입니다. 제출처에 먼저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채용 담당자도 확인할 수 있나요?
고용24 진위확인에서 증명서 명칭·성명·발급번호·발급일자를 넣어 조회합니다. 로그인 없이 됩니다.
Q.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나요?
2026년 8월 13일부터 고용24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부지원사업 Q&A
이 글의 출처
본 페이지는 다음 정부 공식 자료를 1:1 대조 검증해 정리했습니다.
검수 안내
마지막 검수: 2026.08.13
본 페이지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정보를 정리한 안내입니다. 실제 자격·금액은 정부 공식 채널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