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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 금리구조
- 대출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
- 공시표계산식
- 비교공시 표의 대출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 - 가감조정금리
- 비교위치
-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 금리/수수료 > 대출금리비교 > 가계대출금리 > 은행별 비교공시
- 공시금리기간
- 공시 직전 1개월 동안 신규 취급된 가계대출 또는 직전월 말 기준 대출 잔액의 평균금리
- 자체신용점수
- 공시는 CB사 개인신용점수 기준 평균금리이며, 실제 대출 시 적용되는 은행별 자체신용점수와 다름
- 신용점수구간
- 1000점부터 50점 단위, 9개 구간
- 분할상환공시대상
- 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은 약정 만기 10년 이상인 대출만 공시
정부지원사업 Q&A
대출 가산금리란 무엇인가요?
| 요소 | 내용 |
|---|---|
| 업무원가 | 인건비·전산처리비용 등 |
| 법적비용 | 보증기관 출연료·교육세 등 |
| 위험프리미엄 | 신용점수·담보종류별 예상 손실비용 |
| 기대이익률 | 은행이 정한 기대이익 수익률 |
| 가감조정금리 | 본점·영업점장 전결 조정 금리 |
대출금리는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정해지는 구조입니다. 기준금리가 금리를 매기는 출발점이라면, 가산금리는 그 위에 은행이 얹는 몫입니다.
업무원가·법적비용·위험프리미엄 같은 요소들이 모여 가산금리를 이루고, 신용점수별 예상 손실률이 바뀌거나 은행의 업무원가, 자금조달금리가 오르내리면 가산금리도 따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위험프리미엄에는 고객의 신용점수와 담보종류가 반영되니 같은 은행 안에서도 사람마다 가산금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준금리가 같아도 은행마다 대출금리가 갈리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표 마지막 줄의 가감조정금리는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은행 본점이나 영업점장이 자기 결재 권한(전결)으로 조정하는 금리인데,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비교공시는 이 부분을 가산금리에서 따로 구분해 보여 줍니다. 그래서 비교공시 표를 읽을 때는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 뒤 가감조정금리를 빼야 공시된 대출금리가 나옵니다.
가산금리 칸만 보고 은행을 고르면 조정으로 빠지는 몫을 놓친 채 비교하게 되는 셈입니다.
* 출처: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가계대출금리 은행별 비교공시(대출금리 체계 안내) (2026-10-03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은행별 대출금리는 어디서 비교하나요?
| 단계 | 누를 곳 |
|---|---|
| 사이트 |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
| 큰 메뉴 | 금리/수수료 |
| 중간 메뉴 | 대출금리비교 |
| 세부 메뉴 | 가계대출금리 |
| 공시 화면 | 은행별 비교공시 |
은행별 대출금리는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비교공시에서 한 화면에 놓고 견줄 수 있습니다. 표의 메뉴를 차례로 따라 들어가면 은행별 가계대출금리 표가 나오는데요. 2023년 7월 이후 공시부터는 가계대출을 6종류로 나눠 주택담보대출(주담대)과 신용대출, 전세대출, 가계대출 전체까지 함께 보여 줍니다.
여기 실린 금리는 은행별로 공시 직전 1개월 동안 새로 취급된 가계대출, 또는 직전월 말 기준 대출 잔액의 평균금리입니다. 오늘 창구에서 받을 금리를 미리 알려 주는 숫자가 아니라, 이미 나간 대출의 평균을 보여 주는 개략적인 비교 자료라는 뜻입니다.
금리와 함께 대출받은 사람들의 평균 개인신용평점도 실려 있는데, 이 점수는 신용평가회사(CB사)가 매긴 것입니다. 금리와 평점 모두 대출금액을 기준으로 가중평균한 값이라 금액이 큰 대출일수록 숫자에 더 많이 반영됩니다.
실제로 비교할 때는 받으려는 대출 종류부터 고른 다음, 내 신용점수와 가까운 구간에서 은행들을 훑어보시면 한결 빠릅니다.
* 출처: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가계대출금리 은행별 비교공시(공시 안내·유의사항) (2026-10-03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신용점수가 같아도 대출금리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먼저 짚을 점은 비교공시가 쓰는 신용점수와 은행이 대출을 내줄 때 쓰는 신용점수가 서로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공시는 은행끼리 견주기 위해 신용평가회사, 곧 CB사의 개인신용점수를 기준으로 평균금리를 보여 주지만, 실제 대출에는 은행마다 따로 매기는 자체신용점수가 적용됩니다. CB사 점수가 같은 사람끼리도 은행에서 받는 자체신용점수는 다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다음으로 가산금리 자체가 은행마다 다르게 짜입니다. 신용점수와 담보종류에 따른 예상 손실비용인 위험프리미엄에 은행마다 다른 업무원가와 자금조달금리 사정이 더해집니다.
여기에 본점이나 영업점장 전결로 조정되는 가감조정금리까지 붙으면 같은 점수라도 최종 금리가 갈리게 됩니다. 마지막은 시점 차이입니다.
공시금리는 직전 1개월 동안 취급된 대출의 평균이라 실제 대출 취급 시점에 적용될 대출금리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공시표는 은행 후보를 좁히는 출발점으로 쓰시면 됩니다.
내게 붙는 금리와 거래조건은 해당 은행이 자체신용점수를 바탕으로 정한다는 점을 알아 두면, 창구 금리가 공시와 달라도 덜 당황스럽습니다.
* 출처: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가계대출금리 은행별 비교공시(공시자료 유의사항) (2026-10-03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대출금리 비교공시 항목은 어떻게 보나요?
| 대출 종류 | 공시 대상 |
|---|---|
| 분할상환 주담대 | 약정 만기 10년 이상만 |
| 일반신용대출 | 마이너스대출·주택관련 집단대출 제외 |
| 전세자금대출 | 보증서 담보 세입자 대출 |
비교공시 화면에서는 먼저 공시기준을 신규취급액 기준과 잔액기준 가운데 고르고, 상세구분에서 볼 방식을 정합니다. 상세구분은 대출금리만 보는 방식과 기준금리·가산금리·가감조정금리를 나눠 보여 주는 대출금리 상세보기, 대출금리 및 예대금리차(대출금리에서 저축성수신금리, 곧 예금 쪽 금리를 뺀 값)로 나뉩니다.
가산금리를 은행끼리 견주려면 대출금리 상세보기를 고르시면 됩니다. 신용점수는 1000점부터 50점 단위로 9개 구간에 나뉘어 있으니, 내 점수가 드는 구간을 찾아 은행별 금리를 비교하면 됩니다.
금리 자리에 '-'가 찍힌 칸은 그 조건에 해당하는 대출 취급액이 없었다는 표시라서 금리가 낮다거나 높다는 뜻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표의 공시 대상 범위도 놓치지 마세요.
분할상환 주담대라도 약정 만기가 10년 이상이 아니면 공시에 들어가지 않고, 마이너스대출은 일반신용대출 공시금리에서 빠져 있어 내 상품과 숫자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일반신용대출에는 금융위원회가 인정하는 중금리 대출과 새희망 홀씨 같은 서민정책금융상품을 뺀 서민금융 제외 평균금리도 따로 나옵니다.
은행이 금리정보를 수정해 제출하면 일부 통계값이 변경될 수 있어, 같은 달 자료라도 나중에 다시 열면 숫자가 달라져 있을 수 있습니다.
* 출처: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가계대출금리 은행별 비교공시(조회 조건·용어설명) (2026-10-03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예대금리차는 무엇을 뜻하나요?
예대금리차는 대출금리에서 저축성수신금리를 뺀 값입니다. 여기서 저축성수신금리는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기준에 따라 작성됩니다. 비교공시 상세구분에서 대출금리 및 예대금리차를 고르면 두 값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Q. 은행별 대출금리 비교공시는 언제 새로 올라오나요?
2026년 공시일정에서는 9월 30일 공시에 이어 10월 29일, 11월 25일, 12월 29일이 남아 있고, 공시 시각은 15시입니다. 공시일은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통계공표일정 등을 감안해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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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페이지는 다음 정부 공식 자료를 1:1 대조 검증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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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수: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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