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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그린카드 발급과 신청, 모두의카드와 달라지는 혜택 확인

발급 시기: 10월부터 6개 카드사 순차 발급 예정
정부지원사업 에디터국토교통부·기후부 공식 자료 기반 · 2026.10.07 검수

교통비 환급 카드와 친환경 포인트 카드를 따로 챙기면 지갑만 두꺼워지는데요. 모두의그린카드는 카드 한 장으로 모두의카드와 그린카드 두 정책의 혜택을 함께 받는 카드로, 6개 카드사에서 10월부터 순차 발급됩니다. 어느 카드사에서 모두의그린카드를 발급하는지부터 확인해 두면 갈아탈지 판단이 빨라집니다. 발급과 신청, 달라지는 혜택을 차례로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4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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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순차발급
6개 카드사에서 10월부터 순차 발급
발급카드사
BC카드, 광주은행, 제주은행, 경남은행, 수협, IM뱅크 등 6개 카드사에서 출시 예정
한장두혜택
카드 한 장으로 모두의카드와 그린카드 두 정책의 혜택을 함께 받음
환급조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대중교통비의 일정 부분 환급
카드사안내
카드 발급 일정·조건, 혜택 등 구체적인 사항은 각 카드사 누리집에 안내
신규이용자
K-패스 신규 이용자는 카드사에서 K-패스 전용 카드 발급 → K-패스 누리집·앱에서 회원가입 → K-패스 카드 등록
현금전환
1,000 포인트 이상 보유 시 현금전환 가능

정부지원사업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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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그린카드 발급

모두의그린카드는 모두의카드와 그린카드를 연계한 상품으로 10월에 출시됩니다. 모든 카드사에서 한꺼번에 나오는 게 아니라 6개 카드사에서 10월부터 순차 발급되는데요.

출시할 예정인 곳은 BC카드, 광주은행, 제주은행, 경남은행, 수협, IM뱅크입니다. 여기서 헷갈리기 쉬운 대목이 모두의카드와의 관계예요.

모두의카드는 실물 카드 이름이 아니라 환급 방식의 이름이라, 기존 K-패스를 그대로 이용하면 되는 제도입니다. 모두의그린카드는 여기에 그린카드를 더해 카드 한 장으로 두 정책의 혜택을 함께 받게 만든 카드인 셈이죠.

그린카드는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면 에코머니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카드라, 교통비 환급과 친환경 적립이 한 장에 모이는 게 이번 상품의 핵심이에요. 카드 발급 일정과 조건, 혜택 같은 구체적인 사항은 각 카드사 누리집에 안내됩니다.

순차 발급이라 카드사마다 시작하는 때가 같지 않으니, 위 카드사 가운데 평소 거래하는 곳의 출시 소식부터 챙겨 두세요.

* 출처: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모두의카드·그린카드 연계),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모두의 카드) (2026-10-07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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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그린카드 혜택

모두의그린카드 혜택
구분혜택
모두의카드월 15회 이상 이용 시 대중교통비 일정 부분 환급
그린카드친환경·저탄소 제품 구매 인센티브
그린카드공공시설 요금 할인
카드사 추가 적립친환경 교통 이용 시 에코머니 추가 지급 계획

표의 첫 줄이 모두의카드 쪽 혜택이고, 그 아래 두 줄이 그린카드 쪽 혜택이에요. 모두의그린카드는 이 둘을 카드 한 장에 담았기 때문에, 교통비를 돌려받으면서 친환경 제품을 사거나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의 혜택도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비 환급은 월 15회 이상 이용한 달에 붙는 혜택이라, 그보다 적게 탄 달은 환급 조건에 들지 않는데요. 환급 방식은 이용자가 직접 고르지 않아도 월별 사용 내역을 시스템이 분석해 혜택이 가장 큰 방식으로 자동 적용됩니다.

모두의카드만 쓸 때와 가장 크게 달라지는 대목은 마지막 줄이에요. 각 카드사는 시내버스·지하철, KTX·SRT·고속버스, 전기·수소차 충전, 공유 모빌리티 같은 친환경 교통 이용에 에코머니 포인트를 추가 지급할 계획입니다.

추가 적립은 아직 계획으로 발표된 단계이고 카드사별로 정해지니, 고를 카드사의 적립 대상부터 비교해 보세요.

* 출처: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모두의카드·그린카드 연계),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모두의 카드) (2026-10-07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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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그린카드 신청

K-패스 신규 이용자 등록 순서
단계할 일
카드 발급카드사에서 K-패스 전용 카드 받기
회원가입K-패스 누리집·앱에서 가입
카드 등록K-패스에 발급받은 카드 등록

모두의그린카드는 카드사에서 발급하는 카드라 신청 창구도 출시한 카드사가 됩니다. 6개 카드사가 10월부터 순차 발급하는 만큼, 카드 발급 일정과 조건은 각 카드사 누리집에 올라오는 안내를 따르면 되는데요. 카드를 받았다고 대중교통비 환급까지 저절로 붙지는 않아요.

모두의카드 환급을 받으려면 K-패스 앱·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과 등록이 필수입니다. 카드사 발급과 K-패스 등록은 서로 다른 단계라, 둘 중 하나만 해 두면 환급 쪽이 빠진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표는 K-패스를 처음 쓰는 신규 이용자 기준의 순서라, 위에서 아래로 차례대로 밟으면 돼요. 이미 K-패스를 쓰고 있다면 모두의카드는 실물 카드가 아니라 환급 방식의 이름이어서 기존 K-패스를 그대로 이용하면 됩니다.

등록을 마친 뒤에는 월별 사용 내역에 맞춰 혜택이 가장 큰 환급 방식이 자동으로 적용되니, 따로 방식을 고르느라 고민할 일은 없죠.

* 출처: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모두의카드·그린카드 연계),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모두의 카드) (2026-10-07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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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드 에코머니 사용

에코머니 사용 방법
방법조건
BC TOP 포인트 전환1포인트 이상
현금전환1,000 포인트 이상
결제대금 차감이동통신요금, 대중교통 결제
친환경 기부1,000 포인트 이상
쿠폰 교환다양한 제휴사 쿠폰

에코머니는 쌓는 길부터 알아 두면 쓰는 계획도 세우기 쉬운데요. 그린매장에서 친환경 제품을 사거나 그린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그린카드앱에서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가정에서 생활에너지를 절약할 때 포인트가 쌓입니다.

모두의그린카드라면 여기에 각 카드사가 친환경 교통 이용분에 에코머니를 추가 지급할 계획이라 적립 통로가 더 넓어지는 셈이에요. 쌓인 포인트는 표처럼 전환하거나 결제대금에서 빼고, 기부하거나 쿠폰으로 바꿔 쓸 수 있습니다.

표에서 먼저 볼 곳은 조건 칸이에요. BC TOP 포인트 전환은 1포인트만 있어도 되지만, 현금전환과 친환경 기부는 1,000 포인트 이상 모여야 가능하죠. 결제대금 차감은 이동통신요금과 대중교통 결제에서 포인트를 빼 쓰는 방식입니다.

아직 1,000 포인트가 안 됐다면 현금전환을 기다리기보다 BC TOP 포인트로 먼저 옮겨 두는 길도 있어요.

* 출처: 그린카드 누리집(에코머니 적립·사용),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모두의카드·그린카드 연계) (2026-10-07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이미 K-패스를 쓰고 있으면 모두의카드를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새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모두의카드는 실물 카드 이름이 아니라 환급 방식의 이름이라 기존 K-패스를 그대로 이용하면 됩니다. 월별 사용 내역을 시스템이 분석해 혜택이 가장 큰 환급 방식을 자동 적용해 줍니다.

Q. 모두의카드 환급 기준금액은 얼마인가요?

수도권 기준으로 일반형은 일반 국민 6만 2000원, 청년과 어르신, 2자녀 다자녀가구 5만 5000원, 저소득층과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 4만 5000원이 환급 기준입니다. 광역버스, GTX 등 교통수단을 포함한 플러스형은 10만 원, 청년과 어르신, 2자녀 다자녀가구 9만 원이고, 저소득층과 다자녀가구 중 3자녀 이상은 8만 원이 기준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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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출처

본 페이지는 다음 정부 공식 자료를 1:1 대조 검증해 정리했습니다.

검수 안내

마지막 검수: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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