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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사용기간과 사용처, 다태아 추가금액까지

마감: 연중
정부지원사업 에디터보건복지부 공식 자료 기반 · 2026.05.23 검수

산부인과 갈 때마다 나가는 진료비, 생각보다 크죠. 국민행복카드로 기본 140만원이 나오고 쌍둥이면 더 붙습니다. 기간 안에 안 쓰면 잔액은 소멸됩니다. 얼마가 나오는지부터 계산해 보시고 이용권을 신청하세요.

지원 금액
일태아 100만원 / 다태아 140만원 기본 (분만취약지 +20만원)
임신·출산 진료비 온라인 신청하기
목차 (7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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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지원유형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국민행복카드)
일태아지원
임신 1회당 100만원 (일태아)
다태아지원
기본 140만원 + 태아 수에 따라 추가 (2태아 60만원·3태아 이상 160만원 추가)
분만취약지
분만취약지 추가 20만원 (일태아 120만원, 다태아 160만원)
사용기간
신청일부터 출산일(분만예정일) 후 2년까지
사용처
병·의원, 약국, 한방 의료기관 등
영유아사용
출생일부터 2년 이내 영유아 진료·약제비에도 사용 가능
신청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방문 또는 협약 카드사 (KB·신한·롯데·우리·하나 등)
주관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

정부지원사업 Q&A

1

얼마나 받나요?

임신 1회당 지원 금액은 태아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태아(단태아)는 100만원, 다태아 임신부의 경우 기본 140만원에 태아 수에 따라 추가 지급됩니다.

분만취약지역 거주자는 20만원이 추가 지원됩니다. 이 금액은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 형태로 적립되어 병원·약국 진료비로 사용합니다.

정부24 보조금24 안내는 임신 1회당 100만원, 다태아 임신부는 140만원을 기본 지급한다고 규정합니다. 여기에 분만취약지에 거주하면 20만원이 추가되고, 다태아의 경우 태아당 100만원이 되도록 추가 지원됩니다.

즉 쌍둥이라면 기본 140만원에 더해 태아 수에 맞춰 금액이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태아 수에 따른 지원 금액
구분기본 지원분만취약지
일태아(단태아)100만원120만원
2태아160만원 (140+20추가)180만원
3태아 이상300만원 (140+160추가)320만원

국민행복카드로 기본 140만원이 나옵니다. 쌍둥이라면 태아당 100만원이 되도록 더 붙고, 분만취약지면 20만원이 추가됩니다. 얼마가 나오는지부터 계산해 보셔야겠죠.

내가 받을 금액 계산하기

* 출처: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정부지원사업 Q&A

2

누가 받을 수 있나요?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로 임신·출산(유산·사산 포함)한 분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득 기준이 없으며 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면 모두 해당됩니다.

의료급여 수급자는 별도의 임신출산진료비 지원 제도를 이용합니다. 다태아 추가 지원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임신주수 20주 이상인 경우부터 적용됩니다.

대상은 임신·유산·사산·출산 사실이 확인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입니다. 소득이나 재산을 따지지 않아 조건 때문에 탈락하는 일은 없습니다.

다만 신청 당시 이미 분만예정일이 지났다면 「임신」으로는 신청할 수 없고 「출산 등」으로 확인받아 신청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지원 자격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임신·출산(유산·사산 포함)
③ 소득 기준 없음
④ 다태아 추가 지원: 2024.1.1 이후 임신 20주 이상

*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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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신청하나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 협약 카드사(KB국민·신한·롯데·우리·하나 등)를 통해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합니다. 이미 국민행복카드가 있다면 카드사에 전화하거나 앱으로 바우처 전환을 신청합니다.

임신 확인서(의사 진단서) 또는 산모수첩을 준비합니다. 신청 후 승인되면 카드에 바우처가 충전되어 즉시 사용 가능합니다.

절차는 두 단계입니다. 1단계는 임신·출산 확인으로, 서면이면 지급 신청서의 확인란에 산부인과 전문의 확인을 받고 온라인이면 요양기관이 정보를 입력합니다. 2단계는 이용권 신청인데 공단 지사나 전담 금융기관 방문, 공단 홈페이지·앱, 전화, 행정복지센터·보건소·정부24 등 여러 창구를 쓸 수 있습니다.

신청 절차

1단계: 임신 확인서(산모수첩) 준비
2단계: 건강보험공단 지사 방문 또는 협약 카드사 신청
3단계: 국민행복카드 발급 또는 기존 카드에 바우처 충전
4단계: 병원·약국에서 카드로 결제

산부인과 확인이 먼저고 그다음이 이용권 신청입니다. 온라인으로 바로 됩니다.

임신 이용권 신청하기

*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nhi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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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모든 요양기관(병원·의원·한방 의료기관·조산원)과 약국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임산부 본인의 진료비뿐 아니라 출생일부터 2년 이내의 영유아(아기) 진료비와 처방 약제비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마트·쇼핑 등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쓸 수 있는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임산부의 진료비와 약제·치료재료 구입 본인부담금, 그리고 2세 미만 영유아의 진료비와 처방된 약제·치료재료 본인부담금에 급여와 비급여를 가리지 않고 쓸 수 있습니다. 반대로 미용 목적 성형외과 진료, 건강보조식품 같은 의약외품, 당뇨소모성재료 같은 소모품, 서류 발급비용에는 결제할 수 없습니다.

사용 가능 곳

✓ 병원·의원 (임산부 진료)
✓ 약국 (처방 약제·치료재료)
한방 의료기관·조산원
✓ 출생 후 2년 이내 영유아 진료·처방약
✗ 일반 마트·온라인 쇼핑 불가

* 출처: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socialservic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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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기간이 얼마나 되나요?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는 신청일부터 출산일(또는 분만예정일) 후 2년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임신 중에 신청해 출산 후에도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아기가 태어난 지 2년이 되는 날까지 영유아 진료비로 활용 가능합니다.

유산·사산의 경우에도 지원이 제공되며 사용 기간이 다를 수 있으니 공단에 확인하세요. 사용 시작일은 이용권 발급일이고 종료일은 분만예정일 또는 출산·유산·사산일로부터 2년입니다.

중요한 것은 사용 시작일 이전에 낸 진료비는 소급 적용이 안 된다는 점입니다. 발급을 미룰수록 쓸 수 있는 기간과 금액이 함께 줄어들기 때문에 임신 확인 직후에 신청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사용 기간 정리
구분사용 가능 기간
임산부 진료신청일~출산 후 2년
영유아 진료출생일~2년 이내
유산·사산유산·사산일 기준 (공단 확인)
잔액기간 만료 시 자동 소멸

*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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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태아면 추가 금액을 더 받나요?

2024년 1월 1일 이후 임신한 다태아 임산부는 태아 수에 따라 추가 금액을 받습니다. 기본 지원금은 140만원이며, 2태아는 60만원 추가(총 200만원), 3태아는 160만원 추가(총 300만원), 4태아 이상도 160만원 추가(총 300만원)가 지원됩니다.

다태아 추가 지원은 임신주수 20주 이상을 유지하거나 다태아를 출산한 경우에 지급됩니다. 다태아는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기본 지급액이 140만원으로 단태아보다 40만원 높고, 여기에 태아당 100만원이 되도록 추가 지원이 붙습니다. 분만취약지 거주자라면 20만원이 별도로 더해집니다.

내국인은 별도 서류 없이 공단이 전산자료로 확인해 지급하고, 외국인은 추가 지급 신청서와 외국인 등록사실증명을 제출해야 합니다.

다태아 추가 지원 금액 (2024.1.1 이후)
태아 수기본추가합계
1태아100만원100만원
2태아140만원60만원 추가200만원
3태아140만원160만원 추가300만원
4태아 이상140만원160만원 추가300만원

* 출처: 보건복지부 임신출산진료비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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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카드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국민행복카드가 없다면 협약 카드사(KB국민카드·신한카드·롯데카드·우리카드·하나카드·BC카드 등)에 직접 발급 신청하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합니다. 이미 해당 카드사의 카드를 보유한 경우 국민행복카드로 전환 신청도 가능합니다.

카드 발급 자체는 무료이며, 바우처 신청과 카드 발급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은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카드에 남은 잔액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정부24에서도 대상자 여부와 잔액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사용 기간 안에 쓰지 못한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되고 환급되지 않으므로, 종료일이 다가오면 남은 금액을 확인해 계획적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국민행복카드 발급 방법

① KB국민카드·신한카드·롯데카드·우리카드·하나카드 등 협약사 방문
② 기존 카드 전환 신청 가능
③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방문 (카드사 연계)
④ 카드 발급 = 무료
⑤ 발급과 동시에 임신출산 바우처 신청

* 출처: 국민행복카드 (voucher.go.kr)

자주 묻는 질문

Q.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이란?

건강보험 가입자가 임신·출산 시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임신 1회당 100만원(일태아) 또는 140만원 이상(다태아)의 바우처를 받아 병원·약국 진료비로 사용하는 제도입니다.

Q. 쌍둥이(다태아)면 얼마 받나요?

다태아는 기본 140만원에 태아 수에 따라 추가됩니다. 2태아는 총 200만원, 3태아 이상은 총 300만원이 지원됩니다(2024.1.1 이후 임신, 20주 이상 유지 조건).

Q. 아기 진료비에도 쓸 수 있나요?

출생일부터 2년 이내 영유아의 진료비와 처방 약제비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어디서 신청하나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 KB국민·신한·롯데·우리·하나카드 등 협약 카드사에서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으면서 동시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분만취약지역이면 더 받나요?

분만취약지역 거주자는 20만원을 추가 지원받아 일태아 120만원, 다태아는 각 금액에 20만원이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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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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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안내

마지막 검수: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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