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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

서울 임산부 교통비 신청방법, 70~100만원 바우처 어떻게 받나

마감: 임신 확인 후 ~ 출산 후 6개월 이내
정부지원사업 에디터서울특별시 공식 자료 기반 · 2026.07.29 검수
지원 금액
첫째 70만원 · 둘째 80만원 · 셋째 이상 100만원
임산부 교통비 신청하기
목차 (9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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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지원금액
첫째 70만원 · 둘째 80만원 · 셋째 이상 100만원
신청기간
임신 확인 후 ~ 출산 후 6개월 이내 (2026.7.1 이후 신청 건부터 임신 최소 주차 폐지)
소득기준
중위소득 제한 없음
거주요건
신청일 기준 서울시 3개월 이상 계속 거주 (2026.7.1부터 변경)
지급방식
협약카드사 6개사 중 택1, 임산부 본인명의 신용·체크카드에 바우처 지급
협약카드사
신한(국민행복카드)·삼성·KB국민·우리·하나·BC(하나BC, IBK기업, NH농협 국민행복카드)
사용처
대중교통(버스·지하철), 택시, 유류비, 철도 등 교통 가맹점
사용기한
임신 중 신청은 분만예정일, 출산 후 신청은 출생일로부터 12개월이 되는 달 말일까지
지급소요
신청 접수일로부터 30일 이내 지급

정부지원사업 Q&A

1

서울 임산부 교통비 신청방법이 어떻게 되나요?

온라인과 방문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온라인은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에서 신청하고, 방문은 관할 동주민센터로 갑니다.

다만 방문 신청을 하더라도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회원가입은 필요하므로 결국 누리집을 거치게 됩니다. 구비서류는 신청 시점에 따라 다른데 임신 중이라면 온라인은 임신확인서, 방문은 신분증과 임신확인서가 필요하고, 출산 후라면 온라인은 별도 서류 없이 가능하고 방문은 신분증만 있으면 됩니다.

원칙적으로 임산부 본인이 신청하며 본인명의 휴대폰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신청 접수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지급됩니다.

구비서류
구분임신 중 신청출산 후 신청
온라인 신청임신확인서별도 서류 없음
방문 신청신분증, 임신확인서신분증

중복 절차 생략

정부24 맘편한임신에서 서울시 임산부교통비 신청을 먼저 한 경우,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는 임신확인서를 다시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방문 신청을 하려 해도 결국 몽땅정보통 회원가입은 거쳐야 합니다. 어차피 들를 곳이니 신청 화면부터 열어 두면 서류를 두 번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

임산부 교통비 신청서 작성하기

* 출처: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임산부 교통비 지원

정부지원사업 Q&A

2

얼마를 받나요?

자녀 수에 따라 다릅니다. 2026년부터 제도가 개편되어 종전의 일괄 70만원에서 첫째 70만원, 둘째 80만원, 셋째 이상 100만원으로 차등 지급합니다. 서울시는 둘째아 이상 출산 비중이 32.7퍼센트로 전국 평균인 39.8퍼센트보다 낮다는 점을 개편 배경으로 밝혔습니다.

이 차등 지원은 개정된 서울특별시 출산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가 시행되는 2026년 3월 30일부터 적용되며, 임산부 교통비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신청 건부터 해당됩니다. 시행일 이전인 2026년 1월 1일부터 3월 29일 사이 신청 건은 기존 신청 내용을 바탕으로 별도 신청 없이 추가 지원금이 소급 지급됩니다.

개편 전후 비교
구분종전2026년 개편
임산부 교통비1인당 70만원 일괄첫째 70 / 둘째 80 / 셋째 이상 100만원
서울형 산후조리경비출생아 1인당 100만원첫째 100 / 둘째 120 / 셋째 150만원

소급 지급

2026.1.1~3.29 신청 건은 기존 신청 내용을 바탕으로 별도 신청 없이 추가 지원금이 소급 지급됩니다.

첫째와 셋째의 차이가 30만원입니다. 자녀 수에 따라 얼마가 되는지 보도자료 원문에 개편 내용이 그대로 적혀 있으니 내 경우를 대조해 보세요.

내 자녀 수로 지원금 확인하기

* 출처: 서울시 보도자료 (2026.3.18)

정부지원사업 Q&A

3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나요?

임신을 확인한 뒤부터 출산 후 6개월 이내까지입니다. 종전에는 임신 3개월부터 출산 후 3개월까지였는데 신청 기간이 출산 후 6개월까지로 늘어났습니다.

게다가 2026년 7월 1일 이후 신청 건부터는 임신 최소 주차 요건 자체가 폐지되어 임신을 확인하면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일정 주차가 지나야 신청이 가능했지만 이제 그 제한이 없어진 것입니다.

출산 후에 뒤늦게 알게 된 경우에도 6개월이 지나지 않았다면 신청할 수 있으므로 포기하지 말고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청기간 변경
구분종전현재
신청 시작임신 3개월부터임신 확인 후 (최소 주차 폐지)
신청 마감출산 후 3개월까지출산 후 6개월까지

출산 후 6개월이 지나면 그날로 끝입니다. 출생일이 언제였는지 헷갈린다면 사업 안내에서 신청 가능 기간을 먼저 맞춰 보는 편이 낫습니다.

내 신청 가능 기간 확인하기

* 출처: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 서울시 보도자료

정부지원사업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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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먼저 만들어야 하나요?

그렇습니다. 이 부분을 모르고 신청했다가 지급이 안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바우처는 별도 카드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협약카드사 여섯 곳 중 한 곳의 임산부 본인명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에 얹어서 지급되기 때문에, 신청일 현재 해당 카드를 이미 갖고 있어야 합니다. 협약카드사는 신한카드 국민행복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BC카드 계열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신한카드와 BC카드 NH농협은 해당 카드사의 국민행복카드로만 신청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국민행복카드 전용카드로는 바우처를 받을 수 없어 다른 체크카드로 신청해야 하며, 카드 발급과 사용이 일괄 정지된 경우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합니다.

협약카드사 6개사
카드사비고
신한카드국민행복카드로만 신청·사용 가능
삼성카드-
KB국민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BC카드하나BC, IBK기업은행, NH농협 국민행복카드 (NH농협은 국민행복카드만)

주의

국민행복카드 전용카드는 바우처 지급이 불가하므로 다른 체크카드로 신청해야 합니다. 카드 발급 및 사용이 일괄 정지된 경우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이 필요합니다.

카드가 없으면 신청해도 돈이 안 들어옵니다. 신한·BC농협은 국민행복카드만 되고 전용카드는 지급이 막히니, 협약카드사 조건을 보고 카드부터 만들어 두는 순서입니다.

협약카드사 조건 확인하기

* 출처: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사전준비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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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쓸 수 있나요?

대중교통과 택시, 유류비, 철도 등 교통 가맹점에서 사용합니다. 교통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바우처가 자동으로 차감되는 방식이며 사용처는 각 카드사의 가맹점 업종분류와 가맹점코드를 따릅니다.

다만 항목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버스와 지하철은 후불교통 기능이 있는 카드에서만 쓸 수 있고 실시간 차감이 아니라 카드사별 사용전표가 접수되는 월 1회 시점에 포인트가 빠집니다.

당월 사용분은 다음 달에 차감된다는 뜻입니다. 철도는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예매할 때만 포인트를 쓸 수 있습니다.

유류비는 2026년 7월 1일부터 서울시 소재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정됐습니다.

사용처별 조건
사용처조건
버스·지하철후불교통 기능 카드만, 월 1회 전표 접수 시 차감 (당월분은 익월 차감)
택시교통 가맹점 결제 시 자동 차감
유류비2026.7.1부터 서울시 소재 가맹점만 (PG사 이용 가맹점 등 제외)
철도코레일 공식 홈페이지·앱 예매 시에만
전기차·수소차 충전카드사별 여건에 따라 일부 가맹점 적용 불가

철도는 코레일 공식 예매만 차감됩니다. KTX·SRT 임산부 할인은 교통비 바우처와 별개라 같이 쓰면 이동비가 한 번 더 줄어듭니다.

KTX·SRT 임산부 할인 같이 챙기기

* 출처: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사용처 안내

정부지원사업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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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할 때 주의할 점이 있나요?

셀프주유소에서 잔액이 부족하면 자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셀프주유소는 선승인을 걸고 실제 주유금액을 승인한 다음 선승인을 취소하는 순서로 결제되기 때문입니다.

이 구조에서 바우처 잔액이 선승인 금액과 실제 주유금액을 합한 것보다 적으면 자부담으로 결제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든 예시를 보면 선결제 15만원을 걸고 실제 4만원을 주유한 뒤 선결제를 취소하는 경우, 바우처 잔액이 19만원 미만이면 자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안내에서는 셀프주유소가 아니라 직원이 직접 주유하는 1회 승인 방식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잔액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셀프주유소 결제 예시

선결제 15만원 → 실제 주유금액 4만원 결제 → 선결제 15만원 취소.
이때 바우처 잔액이 19만원(15만원+4만원) 미만이면 자부담으로 결제됩니다.

셀프주유소에서 잔액이 19만원 아래면 4만원 주유가 자부담으로 넘어갑니다. 남은 금액이 얼마인지 모르는 채 셀프로 넣는 게 가장 위험합니다.

유류비 사용 조건 확인하기

* 출처: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유류비 사용 안내

정부지원사업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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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얼마나 살아야 신청되나요?

2026년 7월 1일부터 기준이 강화됐습니다. 종전에는 신청 시점에 서울에 거주하는지만 확인했는데, 이제는 신청일 기준으로 서울시에 3개월 즉 90일 이상 계속 거주한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 기준이 위장전입 같은 부정수급 가능성을 사전에 막고 제도의 형평성과 신뢰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문화가족의 외국인 임산부도 신청할 수 있지만 부부가 모두 외국인인 경우는 제외됩니다.

외국인 임산부는 주민등록등본으로 서울시 거주 여부나 내국인 배우자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 가족관계증명서나 외국인등록사실증명을 추가로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거주요건 변경
시점요건
2026.6.30 이전신청일 기준 서울시 거주
2026.7.1 이후신청일 기준 서울시 3개월 이상 계속 거주

2026년 7월부터 서울 거주 90일이 새 조건이 됐습니다. 최근에 이사했다면 전입일이 며칠 모자라 반려될 수 있어, 이용대상 요건을 먼저 맞춰 보는 게 안전합니다.

거주요건 해당되는지 확인하기

* 출처: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이용대상 · 서울시 보도자료

정부지원사업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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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다 써야 하나요?

신청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임신 중에 신청했다면 분만예정일로부터 12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 출산 후에 신청했다면 자녀 출생일로부터 12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종전에는 6개월이었는데 1년으로 늘어난 것으로, 2026년 3월 30일 이전 신청자는 여전히 6개월 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용기한과 관련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함정이 하나 있습니다.

버스와 지하철 후불교통은 사용전표가 나중에 접수되기 때문에, 바우처 사용종료일 이후에 전표가 들어오면 그 금액은 자부담으로 청구되고 이 사유로는 바우처를 복원할 수 없습니다. 종료일이 다가오면 후불교통 이용은 한 달 앞서 정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후불교통 함정

바우처 사용종료일이 6.30인 경우, 5월 이용대금까지만 바우처에서 차감되고 6월 이용대금은 7월에 전표가 생성되어 자부담으로 청구됩니다. 이 사유로는 바우처가 복원되지 않습니다.

후불교통 전표는 한 달 늦게 들어옵니다. 종료일이 6월 30일이면 6월에 탄 버스값은 7월에 청구돼 자부담이 되고, 이 사유로는 복원도 안 됩니다.

사용기한과 차감 시점 확인하기

* 출처: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사용기한 안내

정부지원사업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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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경비도 같이 받을 수 있나요?

별개 사업이므로 각각 신청해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도 2026년부터 자녀 수에 따라 첫째 100만원, 둘째 120만원, 셋째 이상 150만원으로 차등 지원됩니다.

다만 조건이 다른 부분이 있어 구분해서 챙겨야 합니다. 산후조리경비는 출산 후 60일 이내 신청해야 했던 것이 180일 이내로 늘어났고,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자녀부터 적용됩니다.

임산부 교통비가 신청일 기준인 것과 달리 출생일 기준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또한 산후조리경비 바우처는 서울 내에서만 사용하도록 조정됐으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의약 및 건강식품 구매, 한약 조제, 산후운동, 심리상담 등에 쓸 수 있습니다.

두 사업 모두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신청합니다.

두 사업 비교
구분임산부 교통비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금액첫째 70 / 둘째 80 / 셋째 이상 100만원첫째 100 / 둘째 120 / 셋째 이상 150만원
신청기한임신 확인 후 ~ 출산 후 6개월출산 후 180일 이내
적용 기준2026.1.1 이후 신청2026.1.1 이후 출생아
사용처대중교통·택시·유류비·철도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의약·건강식품, 한약, 산후운동, 심리상담

산후조리경비는 출산 후 180일까지라 교통비보다 여유가 있습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도 따로 열려 있어 세 가지를 같이 신청하는 분이 많습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신청하기

* 출처: 서울시 보도자료 ·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자주 묻는 질문

Q. 어디서 신청하나요?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합니다.

Q. 얼마 받나요?

첫째 70만원, 둘째 80만원, 셋째 이상 100만원입니다. 중위소득 제한은 없습니다.

Q. 카드가 없어도 신청되나요?

안 됩니다. 신청일 현재 협약카드사 6개사 중 한 곳의 본인명의 신용·체크카드를 갖고 있어야 지급됩니다.

Q. 출산했는데 아직 신청 가능한가요?

출산 후 6개월 이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 시 별도 서류도 필요 없습니다.

Q. 산후조리경비와 중복되나요?

별개 사업이라 각각 신청해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산후조리경비는 첫째 100만원부터입니다.

정부지원사업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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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출처

본 페이지는 다음 정부 공식 자료를 1:1 대조 검증해 정리했습니다.

검수 안내

마지막 검수: 2026.07.29

본 페이지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정보를 정리한 안내입니다. 실제 자격·금액은 정부 공식 채널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