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소상공인 지원 vs 새출발기금 — 무엇이 다르고 어떻게 선택하나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 희망리턴패키지
- 폐업 지원·재기 교육·점포 철거비
- 새출발기금
- 채무 원금 감면·이자 면제
- 주요 차이
- 희망리턴패키지=재기 지원, 새출발기금=채무 조정
- 중복 신청
- 가능 (두 제도 동시 활용)
- 운영 기관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신용보증기금·캠코
- 고객센터
- 희망리턴: 1357 / 새출발기금: 1600-2540
정부지원사업 Q&A
희망리턴패키지와 새출발기금은 어떤 제도인가요?
폐업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 지원은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나뉩니다. 희망리턴패키지는 소상공인이 폐업 후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재기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점포 철거비 지원, 재취업·재창업 교육, 법률·세무 컨설팅 등 폐업 과정과 재기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제공합니다. 반면 새출발기금은 폐업 소상공인의 대출 채무를 조정하는 금융 지원 제도입니다. 연체된 대출의 원금을 최대 90%까지 감면하고 이자를 면제해주는 방식으로, 빚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두 제도는 목적이 다르며 동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희망리턴패키지 | 새출발기금 |
|---|---|---|
| 목적 | 폐업 후 재기 지원 | 채무 원금·이자 조정 |
| 운영 기관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신용보증기금·캠코 |
| 핵심 지원 | 점포 철거비, 교육, 컨설팅 | 원금 감면, 이자 면제 |
| 대상 | 폐업 소상공인 | 폐업 소상공인 (연체 채무) |
핵심
정부지원사업 Q&A
희망리턴패키지로 받을 수 있는 지원은 무엇인가요?
희망리턴패키지는 폐업 소상공인에게 다양한 재기 지원을 제공합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점포 철거비를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둘째, 재취업·재창업 교육을 온라인·오프라인으로 무료 제공합니다. 셋째, 법률·세무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해 폐업 과정의 법적 문제를 지원합니다. 넷째, 심리 상담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폐업 후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취업·창업 연계 서비스로 재취업 기회를 찾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신청은 소상공인지원센터(1357) 또는 공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 지원 항목 | 내용 |
|---|---|
| 점포 철거비 | 최대 250만원 실비 지원 |
| 재기 교육 | 온라인·오프라인 무료 교육 |
| 법률·세무 컨설팅 | 전문가 무료 상담 |
| 심리 상담 | 전문 상담사 연계 |
| 취업·창업 연계 | 재취업·재창업 기회 제공 |
신청
정부지원사업 Q&A
새출발기금으로 받을 수 있는 지원은 무엇인가요?
새출발기금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의 대출 채무를 조정하는 금융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실 차주(90일 이상 연체)의 경우 원금의 60~80%를 감면하고 이자를 면제합니다. 부실 우려 차주(정상 또는 단기 연체)의 경우 원금 감면 없이 금리를 낮추거나 분할 상환으로 전환합니다. 코로나19 대출의 경우 거치 기간 연장이나 상환 기간 연장도 가능합니다. 이자 면제와 원금 감면을 통해 실질적인 채무 부담을 대폭 줄여줍니다. 단, 새출발기금은 신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생애 1회만 이용 가능합니다.
| 구분 | 지원 내용 |
|---|---|
| 부실 차주 (90일+ 연체) | 원금 60~80% 감면 + 이자 면제 |
| 부실 우려 차주 (단기 연체) | 금리 인하, 분할 상환 전환 |
| 코로나 대출 | 거치 기간·상환 기간 연장 |
주의
정부지원사업 Q&A
두 제도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나요?
네, 희망리턴패키지와 새출발기금은 동시에 신청 가능합니다. 두 제도는 목적이 달라 중복 수혜를 허용합니다. 예를 들어, 새출발기금으로 대출 채무를 조정하는 동시에 희망리턴패키지로 점포 철거비를 지원받고, 재취업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폐업을 결정한 소상공인이라면 두 제도를 함께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채무 문제를 해결하면서 재기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동시에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상공인지원센터(1357)에서는 개인 상황에 맞춘 통합 지원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동시 활용 시나리오 | 내용 |
|---|---|
| 채무 해결 | 새출발기금 → 대출 원금 감면·이자 면제 |
| 점포 정리 | 희망리턴패키지 → 철거비 250만원 지원 |
| 재기 준비 | 희망리턴패키지 → 교육·컨설팅 수혜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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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제도가 더 맞나요? 선택 기준은?
두 제도 중 어느 것이 더 유리한지는 개인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대출 채무가 많고 연체 중이라면 새출발기금이 우선입니다. 원금 감면을 통해 빚 부담을 줄이는 것이 재기의 기반이 됩니다. 점포를 임차해 운영했고 철거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희망리턴패키지의 점포 철거비 지원을 먼저 신청하세요. 폐업 후 재취업이나 재창업을 빠르게 준비하고 싶다면 희망리턴패키지의 교육·컨설팅 서비스가 유용합니다. 채무도 많고 철거도 해야 한다면 두 제도를 모두 활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 상황 | 추천 제도 |
|---|---|
| 대출 연체·채무 과다 | 새출발기금 우선 |
| 점포 철거 비용 부담 | 희망리턴패키지 (철거비) |
| 재취업·재창업 준비 | 희망리턴패키지 (교육) |
| 채무 + 철거 + 재기 | 두 제도 동시 활용 |
판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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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관과 연락처는 어디인가요?
두 제도의 신청 기관과 연락처가 다르므로 구분해서 문의해야 합니다. 희망리턴패키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운영하며, 고객센터는 1357입니다. 온라인 신청은 semas.or.kr에서 가능하며, 전국 소상공인지원센터에 방문해도 됩니다. 새출발기금은 신용보증기금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서 운영하며, 고객센터는 1600-2540입니다. 온라인 신청은 새출발기금 공식 홈페이지(sunflower.or.kr)에서 가능합니다. 두 제도를 모두 신청하려면 각각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 제도 | 기관 | 고객센터 | 온라인 |
|---|---|---|---|
| 희망리턴패키지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1357 | semas.or.kr |
| 새출발기금 | 신용보증기금·캠코 | 1600-2540 | sunflower.or.kr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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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도 외에 폐업 소상공인이 활용할 수 있는 지원은 없나요?
폐업 소상공인을 위한 추가 지원 제도도 있습니다. 고용보험 가입 소상공인이라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은 임의가입 방식으로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며, 폐업 후 요건 충족 시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별로 폐업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어, 거주 지역 시·군·구청에 문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실업급여 수급자 포함)를 통해 직업훈련 비용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지원센터(1357)에서 개인 상황에 맞는 종합 지원 안내를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 추가 지원 | 내용 | 문의처 |
|---|---|---|
| 실업급여 | 고용보험 가입 소상공인 | 고용노동부 1350 |
| 지자체 지원 | 지역별 폐업 지원 프로그램 | 시·군·구청 |
| 직업훈련 | 국민내일배움카드 | 고용노동부 1350 |
종합 문의
자주 묻는 질문
Q. 새출발기금 신청 후 희망리턴패키지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두 제도는 별도 기관에서 운영하는 독립적인 프로그램이므로 동시에 또는 순차적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희망리턴패키지 교육을 받으면 취업이 보장되나요?
보장되지 않습니다. 재취업·재창업을 위한 교육과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실제 취업은 개인 노력과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Q. 새출발기금으로 원금이 감면되면 세금이 발생하나요?
감면된 채무는 소득으로 간주될 수 있어 세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세금 문제는 세무사와 상담하거나, 희망리턴패키지의 무료 세무 컨설팅을 이용하세요.
Q. 폐업 후 재창업을 하려는데 희망리턴패키지가 도움이 되나요?
네, 재창업 교육과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므로 유용합니다. 재창업 시 필요한 업종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Q. 두 제도 모두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나요?
네, 두 제도 모두 예산 한도가 있어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폐업을 결정했다면 가능한 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의 출처
마지막 검수: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