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119 채무조정, 개인사업자대출119 연계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 연계 채무조정
- 개인사업자대출119·소상공인119Plus
- 연계 조건
- 채무조정 3개월 이상 성실상환
- 대상
- 연 매출 3억원 이하 개인사업자
- 지원
- 채무조정 + 신규 운영자금
- 재원
- 은행권 특별출연금(민간위탁보증)
정부지원사업 Q&A
햇살론119는 어떤 채무조정과 연계되나요?
햇살론119는 은행권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연계되는 채무조정은 두 가지입니다. ① 개인사업자대출119(은행권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개인사업자 대상 채무조정 프로그램)와 ② 맞춤형 채무조정인 소상공인119Plus입니다. 이 중 하나를 이용해 빚을 조정받아 갚고 있는 영세 개인사업자가, 사업을 이어가도록 신규 운영자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게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즉 채무조정으로 기존 빚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햇살론119로 사업에 필요한 새 자금을 마련하는 두 단계가 맞물립니다. 본인이 이용 중인 채무조정이 해당 프로그램인지는 거래 은행·서민금융진흥원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서민금융진흥원 자료에 기반합니다.
| 프로그램 | 성격 |
|---|---|
| 개인사업자대출119 | 은행권 자율 채무조정 |
| 소상공인119Plus | 맞춤형 채무조정 |
정부지원사업 Q&A
개인사업자대출119가 뭔가요?
개인사업자대출119는 은행권이 운영하는, 어려움을 겪는 개인사업자의 대출을 조정해 주는 채무조정 프로그램입니다. 사업이 어려워져 기존 대출 상환이 힘든 개인사업자가 만기 연장, 분할상환, 금리 조정 등으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돕습니다.
햇살론119는 바로 이 개인사업자대출119(또는 소상공인119Plus)를 이용해 빚을 조정받아 3개월 이상 성실히 갚고 있는 사업자에게 신규 운영자금을 연결해 주는 상품입니다. 즉 "기존 빚 조정(개인사업자대출119)" 위에 "신규 자금(햇살론119)"을 더하는 구조입니다.
개인사업자대출119의 구체적 조건은 거래 은행에서, 햇살론119 연계는 서민금융진흥원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서민금융진흥원 자료에 기반합니다.
개인사업자대출119
정부지원사업 Q&A
소상공인119Plus는 또 무엇인가요?
소상공인119Plus는 맞춤형 채무조정 프로그램으로, 햇살론119의 또 다른 연계 대상입니다. 개인사업자대출119와 마찬가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개인사업자의 채무를 상황에 맞게 조정해 부담을 덜어 주는 제도입니다.
햇살론119는 개인사업자대출119 또는 소상공인119Plus 둘 중 어느 것을 이용 중이어도, 3개월 이상 성실상환 등 요건을 충족하면 신규 운영자금을 연계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즉 어떤 채무조정 경로로 들어왔든 성실히 갚고 있는 영세 사업자라면 사업 지속을 위한 추가 자금 길이 열립니다.
본인이 이용 중인 채무조정이 어느 프로그램이고 햇살론119 연계가 되는지는 서민금융진흥원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서민금융진흥원 자료에 기반합니다.
소상공인119Plus
정부지원사업 Q&A
왜 채무조정 3개월 성실상환이 조건인가요?
채무조정을 받은 직후가 아니라 3개월 이상 성실히 갚은 사업자에게 신규 자금을 연계하는 이유는, 빚을 조정받은 뒤에도 꾸준히 상환하며 사업을 회복하려는 의지와 능력을 보였는지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채무조정을 막 시작한 단계에서 곧바로 새 빚을 더하면 부채가 다시 불어날 위험이 있으므로, 일정 기간 성실상환으로 회복 흐름을 확인한 뒤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신청일 현재 연체 중이 아니어야 한다는 조건도 같은 맥락입니다. 즉 "조정받은 빚을 잘 갚고 있는, 회복 중인 사업자"에게 사업 지속의 마중물을 주는 설계입니다.
본인의 성실상환 기간 산정은 거래 은행·서민금융진흥원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서민금융진흥원 자료에 기반합니다.
3개월 이유
정부지원사업 Q&A
채무조정 중인데 또 빌려도 괜찮나요?
햇살론119는 채무조정 중인 사업자가 사업을 이어가도록 설계된 상품이지만, 새로 빌리는 빚인 만큼 신중해야 합니다. 거치기간(1년) 동안 이자, 이후 원금까지 갚아야 하므로 사업 수입으로 상환이 가능한지 따져 봐야 합니다.
운영자금이 정말 사업 회복에 도움이 되는지, 빌린 뒤 매출로 갚을 수 있는지를 보고 필요한 만큼만 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사업 회복 가능성이 낮고 빚만 늘어날 상황이라면, 추가 대출보다 채무조정 강화나 폐업·재기 지원 등 다른 방향을 상담받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본인 사업 상황에 맞는 판단은 서민금융진흥원(1397)에서 상담하세요.
본 내용은 서민금융진흥원 자료에 기반합니다.
신중 판단
정부지원사업 Q&A
채무조정과 햇살론119는 어떻게 함께 작동하나요?
두 제도는 단계적으로 맞물립니다. 먼저 개인사업자대출119나 소상공인119Plus로 기존 빚을 조정받아 만기 연장·분할상환 등으로 상환 부담을 줄입니다.
그 채무조정을 3개월 이상 연체 없이 성실히 갚으면, 햇살론119를 통해 사업 운영에 필요한 신규 운전자금(최대 2,00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즉 "기존 빚 부담 완화(채무조정)"와 "신규 사업자금 공급(햇살론119)"이 함께 작동해, 채무조정 중에 자금이 막혀 사업을 접을 위기에 놓인 영세 사업자가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구조입니다.
두 단계를 어떻게 연결하는지는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안내받으세요.
본 내용은 서민금융진흥원 자료에 기반합니다.
| 단계 | 내용 |
|---|---|
| 1단계 | 개인사업자대출119·119Plus 채무조정 |
| 2단계 | 3개월 이상 성실상환(연체 없음) |
| 3단계 | 햇살론119 신규 운영자금(최대 2,000만) |
정부지원사업 Q&A
연계 가능 여부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본인이 이용 중인 채무조정이 햇살론119와 연계되는지는 서민금융진흥원이나 서민금융콜센터(국번 없이 1397, 평일 09~18시, 통화료 무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채무조정 프로그램(개인사업자대출119·소상공인119Plus)을 이용 중인지, 3개월 성실상환 요건을 채웠는지, 연 매출 3억원 이하인지에 따라 연계 가능 여부가 정해지므로 상담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거래 은행에서는 채무조정 프로그램의 상태를, 서민금융진흥원에서는 햇살론119 연계와 신청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채무조정 중이라 추가 자금이 막혀 어렵다면 먼저 1397로 연계 가능성을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서민금융진흥원 자료에 기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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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채무조정과 연계되나요?
개인사업자대출119(은행권 자율 채무조정) 또는 맞춤형 채무조정인 소상공인119Plus와 연계됩니다.
Q. 개인사업자대출119가 뭔가요?
은행권이 운영하는 개인사업자 채무조정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3개월 성실상환 중이면 햇살론119를 연계받을 수 있습니다.
Q. 왜 3개월 성실상환이 조건인가요?
채무조정 후 꾸준히 갚으며 회복 중임을 확인한 뒤 신규 자금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부채 재증가를 막는 취지입니다.
Q. 채무조정 중인데 또 빌려도 되나요?
사업 지속을 돕는 상품이지만 신규 부채인 만큼 상환 가능성을 점검해 필요한 만큼만 빌리는 것이 좋습니다.
Q. 연계 가능 여부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서금원·콜센터 1397에서 연계 가능성을, 거래 은행에서 채무조정 상태를 확인하세요.
이 글의 출처
마지막 검수: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