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5개 질문)열기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 구성
- 자가·반전세·전세 세 갈래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세 상품
- 출시시점
- '27년 1월 잠정 — 전세보증 확대만 '26년 10월
- 보금자리론규모
-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은 연 3조원을 2년간 한시 공급
- 보금자리론대상
- 생애최초 주택구입 청년, 만 39세 이하
- 보금자리론주택
- 4억원 이하 비아파트, 전용 85㎡ 이하
- 보금자리론LTV
- LTV 최대 80%, 생애최초 우대혜택도 유지
- 소득요건
- 7천만원 이하, 신혼부부는 부부 중 1인 기준
- 결합보증한도
- 임차보증금의 90%, 최대 2억원 (신혼·유자녀 3억원)
- 결합보증비율
- 보증비율 100% (일반 전세대출보증은 90%, 수도권·규제지역 80%)
- 월세방식
- 월세대출이 매월 자동 실행에서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바뀜
- 전세연령확대
- 청년특례 전세대출보증 대상이 만 34세 이하에서 만 39세 이하로
- 오피스텔
- 오피스텔은 주금공법 개정이 되어야 대상에 들어감
정부지원사업 Q&A
청년 주거지원 3종 세트는 뭐가 세 가지인가요?
사는 방식으로 나눴습니다. 집을 사시는 분에게는 청년미래보금자리론, 반전세나 월세로 사시는 분에게는 전월세 대출결합보증, 전세로 사시는 분에게는 기존 청년특례 전세대출보증 확대입니다.
하나씩 따로 있던 것을 청년의 주거형태 전부를 덮도록 묶은 것이고, 상품은 주택금융공사가 공급합니다. 다만 여기서 먼저 아셔야 할 게 하나 있습니다.
원문에 출시 시점이 2027년 1월로 적혀 있는데 그 옆에 잠정이라는 말이 붙어 있고, 세 상품 표마다 세부사항 추후 확정이라고 달려 있습니다. 확정된 제도가 아니라 발표된 안입니다.
| 주거형태 | 상품 | 시행 |
|---|---|---|
| 자가 |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신규) | '27년 1월 잠정 |
| 반전세·월세 | 청년 전월세결합보증 (신규) | '27년 1월 잠정 |
| 전세 | 청년특례 전세대출보증 확대 | '26년 10월 |
* 출처: 금융위원회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2026-08-16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청년미래보금자리론으로 어떤 집을 살 수 있나요?
아파트는 안 됩니다. 대상 주택이 4억원 이하 비아파트이고 전용면적 85㎡ 이하입니다.
원문은 1인 가구와 사회초년생의 현실적인 주거 수요를 고려한 징검다리 자가 마련이라고 설명하는데, 아파트를 사시려면 지금처럼 일반 보금자리론으로 가셔야 한다고 못 박아 두었습니다. 대신 조건이 좋습니다.
일반 보금자리론은 아파트 LTV가 70%, 기타 주택이 65%인데 이건 최대 80%입니다. 게다가 일반 보금자리론은 이용하면 생애최초 LTV 우대혜택이 사라지는데 이 상품은 유지됩니다.
공급 규모는 연 3조원이고 2년만 한시로 나옵니다. 오피스텔은 아직 대상이 아니고, 넣으려면 주택금융공사법을 고쳐야 해서 2026년 하반기에 추진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 구분 | 일반 보금자리론 | 청년미래보금자리론 |
|---|---|---|
| 대상자 | 민법상 성년 | 생애최초 주택구입 청년 (만 39세 이하) |
| 대상주택 | 6억원 이하 주택 | 4억원 이하 비아파트 (85㎡ 이하) |
| LTV | 아파트 70%, 기타주택 65% | 최대 80% |
| 소득요건 | 7천만원 이하 | 7천만원 이하 (신혼부부는 1인 기준) |
| 금리 | 4.90% ~ 5.20% | 우대금리 (수치 미공개) |
| 생애최초 우대 | 이용 시 소멸 | 이용 시에도 유지 |
아파트를 보고 계셨다면 이 상품이 아니라 일반 보금자리론 쪽입니다. 한도와 금리가 다르니 먼저 조회해보셔야겠죠.
보금자리론 조건 조회하기 →* 출처: 금융위원회 금융 종합대책 14쪽(2026-08-16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반전세인데 대출을 두 번 받아야 하나요?
그게 바뀝니다. 지금은 전세보증과 월세보증 중 하나만 고를 수 있어서 반전세로 사시면 한쪽은 보증 없이 감당하셔야 했습니다.
새로 나오는 청년 전월세결합보증은 전세대출과 월세대출을 모두 보증합니다. 월세대출 방식도 달라지는데 지금은 매월 자동으로 대출이 실행되지만 앞으로는 마이너스통장처럼 필요할 때만 쓰는 방식이 됩니다.
한도는 임차보증금의 90%까지에 최대 2억원이고 신혼이거나 자녀가 있으시면 3억원입니다. 여기서 월세대출도 이 한도 안에 포함된다는 점은 미리 아셔야 합니다.
보증비율은 100%라 일반 전세대출보증의 90%보다 높습니다.
| 구분 | 일반 전세대출보증 | 청년 전월세결합보증 |
|---|---|---|
| 대상자 | 무주택자·1주택자 | 만 39세 이하 무주택청년 |
| 소득요건 | 없음 | 7천만원 이하 (신혼부부는 1인 기준) |
| 대출한도 | 임차보증금 80%, 4억원 | 임차보증금 90%, 2억원 (신혼·유자녀 3억원) |
| 보증비율 | 90% (수도권·규제지역 80%) | 100% |
| 이차보전 | 없음 | 지방·저소득 청년 대상 |
한도가 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 출처: 금융위원회 금융 종합대책 14~15쪽(2026-08-16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전세는 언제부터 달라지나요?
셋 중 이것만 빠릅니다. 2026년 10월 시행으로 적혀 있어 나머지 둘보다 석 달 이릅니다. 새 상품을 만드는 게 아니라 지금 있는 청년특례 전세대출보증의 문을 넓히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대상이 만 34세 이하에서 만 39세 이하로 올라가고, 소득요건이 부부합산 7천만원에서 신혼부부는 부부 중 1인의 소득만 보는 것으로 완화됩니다. 맞벌이라 합산에서 걸리셨던 분들이 여기서 들어오시게 됩니다.
한도는 임차보증금의 90%에 2억원이고 신혼이거나 자녀가 있으시면 3억원이며, 보증비율 100%는 지금과 같습니다.
전세만 보고 계셨다면 지금 있는 청년 주거지원과 무엇이 겹치는지부터 맞춰보셔야 합니다. 월세·매입임대까지 한자리에 모아두었으니 내 상황으로 조회해보세요.
청년 주거지원 조회하기 →* 출처: 금융위원회 금융 종합대책 15쪽(2026-08-16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지금 기다렸다가 신청하면 되나요?
기다리시기 전에 두 가지를 아셔야 합니다. 하나는 확정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원문에 출시 시점이 잠정이라고 적혀 있고 세 상품 모두 세부사항 추후 확정이 달려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금리입니다.
청년미래보금자리론 금리는 우대금리라고만 되어 있고 숫자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원문에 월 원리금 상환액 85만원이라는 예시가 나오는데, 이건 2억원을 30년 만기로 3.0% 이자를 가정한 계산이지 확정 금리가 아닙니다.
신청 창구와 접수 방법도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내가 요건에 드는지만 확인해두시고, 확정 발표를 기다리시는 편이 맞습니다.
확정 전이라 바뀔 수 있는 것
확정을 기다리시는 동안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청년 주거지원이 따로 있습니다. 월세·전세자금대출부터 매입임대까지 열려 있으니 내 조건으로 조회해보세요.
지금 되는 지원 조회하기 →* 출처: 금융위원회 금융 종합대책 14~15쪽(2026-08-16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언제부터 신청할 수 있나요?
전세대출보증 확대는 '26년 10월, 나머지 두 상품은 '27년 1월이 잠정 시점입니다.
Q. 만 39세면 다 되나요?
연령 외에 무주택·소득 7천만원 이하 요건이 함께 걸리고, 보금자리론은 생애최초 주택구입이어야 합니다.
Q. 아파트도 살 수 있나요?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은 4억원 이하 비아파트 85㎡ 이하가 대상입니다. 아파트는 일반 보금자리론을 이용합니다.
Q. LTV는 얼마인가요?
최대 80%입니다. 생애최초 LTV 우대혜택도 유지됩니다.
Q. 전월세결합보증 한도는요?
임차보증금의 90%에 최대 2억원, 신혼·유자녀 가구는 3억원입니다. 보증비율은 100%입니다.
Q. 오피스텔도 되나요?
아직 아닙니다. 주택금융공사법 개정이 되어야 대상에 포함됩니다.
정부지원사업 Q&A
이 글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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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안내
마지막 검수: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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