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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 선정인원
- 올해(2026년) 가입자 2만 4145명 선정
- 개설통장
- 본인적립금 계좌와 입출금 계좌, 통장 2개 반드시 모두 개설
- 첫입금
- 어떤 방법이든 본인적립금 10만원 이상 입금 필수
- 개설기한
- 2026년 선정자 2026. 8. 24.(월)까지
- 미개설
- 기한 내 미개설 시 선정이 취소될 수 있음
- 적립중지
- 최대 12개월(기존 최대 6개월에서 올해부터 확대)
- 다음가입일정
- 2027년 가입 일정과 선정 규모는 내년 1분기에 확정해 공지 예정
정부지원사업 Q&A
청년내일저축계좌 2026 선정 결과
올해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로 선정된 청년은 2만 4145명입니다. 2026년 모집은 5월 4일 월요일부터 5월 20일 수요일까지 진행됐고, 결과는 하나은행이 보낸 계좌개설 안내 문자로 확인하는데요. 이 문자를 받은 사람이 신규 선정자이고, 문자 안내에 따라 통장 개설로 넘어가게 됩니다.
선정됐다는 건 이 사업의 지원 구조 안으로 들어갔다는 뜻입니다.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일하는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30만 원을 적립해 주는 방식이죠.
가입 청년은 3년 만기 때 본인 저축액을 포함한 1440만 원과 최대 연 5%의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금액은 만기까지 요건을 채운 경우의 이야기라, 중간에 저축을 쉬어야 할 때의 규칙은 적립 중지 항목에서 따로 짚어 두었어요.
선정되지 않았다면 올해 모집은 이미 끝났으니 내년 1분기에 공지될 예정인 2027년 가입 일정을 기다려야 하는데, 이 부분은 마지막 항목에서 다룹니다.
*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복지로 청년내일저축계좌 안내, 자산형성포털 통장 개설 안내 (2026-10-02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청년내일저축계좌 통장 개설 기한
| 단계 | 할 일 |
|---|---|
| 선정 확인 | 하나은행 계좌개설 안내 문자 |
| 개설 방법 | 영업점 방문 또는 비대면 |
| 개설할 통장 | 본인적립금·입출금 계좌 2개 반드시 |
| 첫 입금 | 본인적립금 10만원 이상 필수 |
| 개설 기한 | 2026. 8. 24.(월)까지 |
표는 선정 문자를 받은 뒤 밟는 순서를 위에서부터 적은 것이고, 가장 무겁게 봐야 할 줄은 맨 아래 개설 기한입니다. 2026년 선정자의 통장 개설 기한은 8월 24일 월요일이었고, 지금은 이미 지난 날짜인데요. 기한 내 계좌를 개설하지 않으면 선정이 취소될 수 있으니, 문자를 받고도 통장을 열지 않았다면 결코 가벼운 일이 아닙니다.
개설 방법은 영업점과 비대면 가운데 고를 수 있어요. 영업점이라면 신분증을 챙겨 하나은행 영업시간 안에 가까운 지점을 찾아가면 되고, 비대면이라면 하나은행 원큐앱이나 온라인 안내페이지에 접속하면 됩니다.
어느 쪽이든 본인적립금 계좌와 입출금 계좌, 통장 2개를 반드시 모두 열어야 하고, 본인적립금 10만원 이상 입금도 필수입니다. 통장 개설 과정의 안내는 하나은행 1588-1111에서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설을 마친 뒤에는 매월 1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저축하면 됩니다.
* 출처: 자산형성포털 통장 개설 안내,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2026-10-02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청년내일저축계좌 적립 중지
적립 중지 가능 기간은 올해부터 최대 6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됐습니다. 일하다 보면 수입이 끊기거나 저축할 여유가 없는 달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럴 때 쉬어 갈 수 있는 폭이 그만큼 넓어진 셈이에요.
군 입대나 임신·출산·육아로 휴직하거나 퇴사한 경우라면 특별적립 중지를 신청할 수 있는데요, 이때는 최대 2년간 납입을 일시 정지하고 만기 기간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쉬는 기간이 끝나고 다시 넣을 때는 입금 시기를 맞춰야 합니다.
정부지원금은 매월 본인 저축 납입자에 한해 매칭되기 때문에, 매월 전월 23일부터 현월 22일 입금마감일 이전에 본인저축을 10만 원 이상 넣는 것이 필수입니다. 중지를 쓰는 동안에도 만기 지급 요건은 따로 챙겨야 하는데요, 근로활동을 지속하고 본인 저축금을 최소 24개월 이상 납입해야 만기 지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자산형성포털 등에서 자립역량교육 10시간을 이수하고 자금활용계획서도 제출해야 합니다.
*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복지로 청년내일저축계좌 안내 (2026-10-02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청년내일저축계좌 2027 신청
| 항목 | 내용 |
|---|---|
| 가입연령 | 신청 당시 만 15세~39세 |
| 근로·사업소득 | 월 10만 원 이상 |
| 가구소득 | 중위소득 50% 이하 |
| 신청 창구 | 주민센터 방문·복지로 온라인 |
| 2027년 일정 | 내년 1분기 공지 예정 |
2027년 가입 일정과 선정 규모는 내년 1분기에 확정해 공지할 예정입니다. 아직 날짜가 나오지 않았으니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표의 2026년 모집 요건에 내 상황을 대어 보는 것인데요, 표는 올해 기준이라 다음 공지가 나오면 달라진 줄이 있는지 다시 맞춰 봐야 합니다.
가구소득은 눈여겨볼 부분이 있어요. 복지로 같은 페이지에서 지원대상 탭은 가구소득을 중위소득 50% 이하로만 적었지만, 서비스 내용 탭에는 중위소득 50%초과~100% 이하 구간에 10만 원 정액 매칭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탭마다 표기가 달라서, 이 구간에 걸친다면 다음 공지에서 해당 구간이 어떻게 정리되는지 꼭 대조해 보셔야 합니다. 신청 창구는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접수와 복지로 온라인 신청이었고요.
복지로에서는 로그인한 뒤 서비스 신청, 복지서비스 신청, 복지급여 신청, 저소득층을 차례로 눌러 자산형성지원(청년내일저축계좌)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이 경로를 미리 익혀 두면 일정이 열렸을 때 헤매지 않고 바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복지로 청년내일저축계좌 안내 (2026-10-02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가입했던 청년들은 실제로 소득이 늘었나요?
2022년 가입자의 경우 월평균 총소득이 2022년 183만 원에서 2025년 235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같은 2022년 가입자의 월평균 부채 상환액도 34만 원에서 48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Q. 주소지가 아닌 주민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주소지가 아니더라도 같은 시군구 안에 있는 주민센터라면 어디서든 접수할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에 가기 어렵다면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정부지원사업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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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수: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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