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금액, 한쪽 120만원 양쪽 240만원 받는 조건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 한쪽지원
- 한쪽 무릎 최대 120만 원 실비 지원
- 양쪽지원
- 양쪽 무릎 최대 240만 원 실비 지원
- 지원항목
- 본인부담 검사비·진료비·수술비 (실비, 한도 내)
- 제외항목
- 간병비·상급병실료·선택진료비·보호자 식대·제 증명료
- 지급방식
- 현금 직접 지급 아님 — 퇴원 시 의료기관이 청구금액 차감 정산
정부지원사업 Q&A
지원 금액 120만원·240만원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노인의료나눔재단이 지원하는 금액은 실비 기준으로, 실제 발생한 본인부담 검사비·진료비·수술비가 기준입니다. 한쪽 무릎은 최대 120만 원, 양쪽 무릎은 최대 24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합니다. 실제 본인부담금이 한도보다 적으면 실제 금액만 지원됩니다. 예를 들어 한쪽 수술 후 본인부담금이 80만 원이면 80만 원만 지원되고 120만 원을 모두 받는 것은 아닙니다.
| 수술 구분 | 지원 한도 | 지원 방식 |
|---|---|---|
| 한쪽 무릎 | 최대 120만 원 | 실비 (실제 본인부담금) |
| 양쪽 무릎 | 최대 240만 원 | 실비 (실제 본인부담금) |
| 지원 항목 | 검사비·진료비·수술비 | 건강보험 적용 후 본인부담분 |
| 지급 방식 | 의료기관 청구금액 차감 | 현금 직접 지급 아님 |
참고
정부지원사업 Q&A
지원되는 비용 항목과 제외 항목은 무엇인가요?
노인의료나눔재단이 지원하는 항목은 본인부담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입니다. 건강보험 적용 후 남은 본인부담분을 지원합니다. 지원되지 않는 항목은 간병비, 상급병실료, 선택진료비, 보호자 식대, 제 증명료, 수술과 관련 없는 치료비입니다. 또한 지원대상자로 선정 통보가 나기 전에 발생한 비용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구분 | 항목 |
|---|---|
| 지원 O | 본인부담 검사비 |
| 지원 O | 본인부담 진료비 |
| 지원 O | 본인부담 수술비 |
| 지원 X | 간병비 |
| 지원 X | 상급병실료 |
| 지원 X | 선택진료비 |
| 지원 X | 보호자 식대·제 증명료 |
| 지원 X | 선정 통보 전 발생 비용 |
주의
정부지원사업 Q&A
지원금은 현금으로 직접 받을 수 있나요?
지원금은 현금으로 환자에게 직접 지급되지 않습니다. 퇴원 시 의료기관이 총 청구금액에서 재단 지원금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정산됩니다. 환자는 재단 지원금을 차감한 금액만 의료기관에 납부하면 됩니다. 의료기관은 퇴원 후 10일 이내에 재단에 지원금을 청구합니다.
| 지급 방식 | 내용 |
|---|---|
| 지급 형태 | 현금 직접 지급 아님 |
| 정산 방법 | 퇴원 시 의료기관 청구금액에서 재단 지원금 차감 |
| 환자 납부 | (본인부담금) - (재단 지원금) = 최종 납부액 |
| 청구 기한 | 의료기관이 퇴원 후 10일 이내 재단에 청구 |
참고
정부지원사업 Q&A
선정 통보 전에 수술받으면 안 되나요?
선정대상자로 통보를 받기 전에 발생한 비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반드시 선정 통보를 받은 후에 수술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선정 통보 후에는 2개월 이내에 협약병원에서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2개월을 초과하면 지원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재단에 문의하여 일정을 조율하세요.
| 상황 | 지원 여부 |
|---|---|
| 선정 통보 전 수술 | 지원 불가 |
| 선정 통보 후 2개월 이내 수술 | 지원 가능 |
| 선정 통보 후 2개월 초과 | 지원 취소 가능 — 재단 사전 문의 필요 |
주의
정부지원사업 Q&A
한쪽 수술 후 나중에 반대쪽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양쪽 무릎 모두 수술이 필요한 경우 동시에 또는 순차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동시에 양쪽을 수술하면 최대 240만 원, 한쪽씩 나눠서 수술하는 경우에도 합산하여 최대 24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단, 순차 수술의 경우 두 번째 수술도 선정 절차를 다시 거쳐야 하므로 재단(☎02-711-6599)에 먼저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수술 방식 | 지원 한도 | 비고 |
|---|---|---|
| 한쪽만 수술 | 최대 120만 원 | 단독 신청 |
| 양쪽 동시 수술 | 최대 240만 원 | 단일 선정으로 처리 |
| 한쪽 후 반대쪽 순차 수술 | 합산 최대 240만 원 | 재단 사전 문의 필요 |
참고
정부지원사업 Q&A
지원 신청은 어떤 절차로 하나요?
지원 신청 절차는 5단계입니다. 먼저 협약병원에서 진단서를 발급받은 후,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신청서와 서류를 제출합니다. 재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 통보를 받은 후, 2개월 이내에 협약병원에서 수술을 받습니다. 퇴원 시 의료기관이 재단에 지원금을 청구하여 정산됩니다.
| 단계 | 내용 | 담당 |
|---|---|---|
| 1단계 | 협약병원에서 진단서(소견서) 발급 | 협약병원 |
| 2단계 | 주소지 보건소에 신청서·서류 제출 | 보건소 |
| 3단계 | 재단 심사 및 선정 통보 | 노인의료나눔재단 |
| 4단계 | 선정 통보 후 2개월 이내 수술 | 협약병원 |
| 5단계 | 퇴원 시 지원금 차감 정산 | 협약병원 → 재단 |
팁
정부지원사업 Q&A
필요한 서류는 무엇인가요?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무릎관절증 의료지원 신청서, 수술 필요 진단서 또는 소견서, 수급자·차상위·한부모 증명서, 개인정보수집·이용 동의서,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입니다. 신청서와 동의서는 노인의료나눔재단 홈페이지(ok6595.or.kr)에서 다운로드하거나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증명서는 최근 1개월 이내 발급분이어야 합니다.
| 서류 | 비고 |
|---|---|
| 무릎관절증 의료지원 신청서 | ok6595.or.kr 다운로드 또는 보건소 비치 |
| 진단서 또는 소견서 | 수술할 병원 발급, 수술명 기재 필수 |
| 수급자·차상위·한부모 증명서 | 최근 1개월 이내 발급 |
| 개인정보수집 및 이용제공 동의서 | 신청서에 포함 |
|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 | 신청서에 포함 |
참고
자주 묻는 질문
Q. 120만 원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지원금은 현금으로 지급되지 않습니다. 퇴원 시 의료기관이 청구금액에서 재단 지원분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정산됩니다.
Q. 실손보험이 있으면 지원을 받을 수 없나요?
실손보험금을 수령하거나 타 기관에서 의료비를 중복으로 지원받으면 이 사업의 선정이 취소됩니다. 실손보험 적용 여부를 사전에 재단(02-711-6599)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실제 수술비가 120만 원보다 적으면 어떻게 되나요?
실비 지원이므로 실제 본인부담금이 120만 원 이하라면 실제 금액만 지원됩니다. 한도(120만 원)까지 무조건 지급되는 것이 아닙니다.
Q. 간병비도 지원이 되나요?
간병비는 지원 제외 항목입니다. 간병비·상급병실료·선택진료비·보호자 식대·제 증명료 등은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Q. 선정 전에 수술을 받으면 지원이 되나요?
지원대상자로 선정 통보가 나기 전에 발생한 비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반드시 선정 통보를 받은 후 협약병원에서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이 글의 출처
마지막 검수: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