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복지지원 소득 재산 기준, 중위 75% 이하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 소득
-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 소득(1인/4인)
- 1인 1,923,179원 / 4인 4,871,054원
- 재산
- 대도시 2.41억·중소도시 1.52억·농어촌 1.3억 이하
- 금융재산
- 1인 856.4만원·4인 1,249.4만원 등 이하
- 원칙
- 선지원 후심사(위기 시 우선 지원)
정부지원사업 Q&A
소득 기준은 얼마인가요?
긴급복지지원의 소득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1인 가구 월 1,923,179원, 4인 가구 4,871,054원 이하여야 합니다. 가구원 수에 따라 기준 금액이 다르며, 위기로 소득이 끊긴 가구를 돕는 제도라 기초생활보장(생계 32%)보다 기준이 넓습니다.
다만 긴급복지는 선지원 후심사 원칙이라, 위기 상황이면 일단 지원하고 이후 이 소득 기준으로 조사합니다. 본인 가구 소득이 기준 이내인지는 ☎129나 시·군·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보건복지부 자료에 기반합니다.
| 가구원 | 소득 기준 |
|---|---|
| 1인 | 1,923,179원 |
| 4인 | 4,871,054원 |
소득
정부지원사업 Q&A
재산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재산 기준은 거주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재산에서 주거용 재산 공제와 부채를 반영한 금액이 대도시 2억4,100만원, 중소도시 1억5,200만원, 농어촌 1억3,000만원 이하여야 합니다.
주거용 재산 공제한도는 대도시 6,900만원, 중소도시 4,200만원, 농어촌 3,500만원입니다. 즉 사는 집 등 주거용 재산은 일정액을 빼 주고, 부채도 차감해 계산합니다.
재산이 많으면 위기 상황이어도 기준을 넘을 수 있으나, 주거용 공제와 부채 차감으로 거주하는 집이 있다고 바로 탈락하지는 않습니다. 본인 재산 반영은 시·군·구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보건복지부 자료에 기반합니다.
| 지역 | 재산 한도 | 주거용 공제 |
|---|---|---|
| 대도시 | 2억4,100만원 | 6,900만원 |
| 중소도시 | 1억5,200만원 | 4,200만원 |
| 농어촌 | 1억3,000만원 | 3,500만원 |
재산
정부지원사업 Q&A
금융재산(예금)도 보나요?
네. 긴급복지는 일반재산뿐 아니라 금융재산(예금·적금 등)도 일정액 이하여야 합니다.
금융재산 기준은 가구원 수에 따라 다른데, 2026년 기준 1인 가구 856만4,000원, 4인 가구 1,249만4,000원 등 이하여야 합니다(생활준비금 성격의 일정 금액을 더한 기준). 즉 통장에 큰돈이 있으면 위기 상황이어도 지원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만 일정 공제가 반영되므로 소액 예금까지 모두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 금융재산이 기준 이내인지는 ☎129나 시·군·구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보건복지부 자료에 기반합니다.
금융재산
정부지원사업 Q&A
재산이 기준을 넘으면 아예 안 되나요?
중앙 긴급복지지원의 소득·재산 기준을 넘으면 중앙 긴급복지는 받기 어렵습니다. 다만 서울형·경기형 등 지방자치단체 긴급복지는 기준이 더 완화돼 있는 경우가 많아, 중앙 기준을 살짝 넘어도 지자체 긴급복지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 위기 상황이 매우 급박하면 지자체장이 인정해 지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기준을 조금 넘는다고 포기하지 말고, 거주지 시·군·구나 ☎129에 본인 상황을 알려 중앙·지자체 긴급복지 중 받을 수 있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내용은 보건복지부 자료에 기반합니다.
기준 초과
정부지원사업 Q&A
소득이 있어도 받을 수 있나요?
네. 소득이 전혀 없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이면 됩니다.
일을 하더라도 소득이 그 기준 이내이고 위기사유가 있으면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주소득자가 실직·휴폐업으로 소득이 크게 줄어든 경우, 남은 소득이 기준 이내라면 긴급복지로 부족분을 메우는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소득이 있다/없다"보다 "기준 중위 75% 이하인가 + 위기사유가 있는가"가 핵심입니다. 본인 소득이 기준 이내인지는 ☎129나 시·군·구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보건복지부 자료에 기반합니다.
소득 있어도
정부지원사업 Q&A
기준이 매년 바뀌나요?
네. 긴급복지 소득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에 연동되므로 매년 바뀝니다. 2026년에는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대(6.51%)로 올라 긴급복지 소득 기준(중위 75%)과 생계지원금도 그만큼 높아졌습니다.
재산·금융재산 기준도 정책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작년에 기준을 살짝 넘었더라도 올해 기준이 오르면 해당될 수 있으므로, 해당 연도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년 갱신되는 기준은 보건복지부·복지로에서 확인할 수 있고, 본인 해당 여부는 ☎129에 문의하세요.
본 내용은 보건복지부 자료에 기반합니다.
매년
정부지원사업 Q&A
기준 충족 여부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본인 가구가 긴급복지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는지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 24시간)나 거주지 시·군·구·읍면동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득·재산을 종합해 판정되므로 본인이 단순 계산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긴급복지는 선지원 후심사 원칙이라, 위기 상황이면 기준을 정확히 따지기 전에 일단 신청해 우선 지원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준이 애매하더라도 위기 상황이면 망설이지 말고 ☎129나 주민센터에 알리세요.
위기를 넘기는 것이 먼저입니다.
본 내용은 보건복지부 자료에 기반합니다.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긴급복지 소득 기준은요?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입니다(2026년 1인 1,923,179원, 4인 4,871,054원). 기초생활보장보다 넓습니다.
Q. 재산 기준은요?
대도시 2억4,100만, 중소도시 1억5,200만, 농어촌 1억3,000만원 이하입니다(주거용 공제·부채 차감 반영).
Q. 금융재산도 보나요?
네. 1인 856만, 4인 1,249만원 등 이하여야 합니다. 일정 공제가 반영됩니다.
Q. 기준을 넘으면 아예 안 되나요?
중앙 긴급복지는 어렵지만 지자체 긴급복지는 기준이 완화돼 있어 받을 수 있습니다. ☎129에 상담하세요.
Q. 소득이 있어도 받나요?
네. 중위 75% 이하이고 위기사유가 있으면 됩니다. 실직·소득 급감 시 부족분을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출처
마지막 검수: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