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출발기금 사칭 전화는 믿어도 되나요? 대표번호부터 보이스피싱 총정리
새출발기금이라며 낯선 번호로 전화가 오면 진짜인지 헷갈리시죠? 새출발기금은 대표 콜센터 1660-1378 말고는 먼저 전화나 문자를 보내지 않습니다. 의심스러운 전화는 끊고 공식 대표번호 1660-1378로 직접 다시 걸어 보세요. 사칭을 가려내는 기준과 공식 창구를 차례로 알아보겠습니다.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 대표 콜센터
- 새출발기금 관련 전화는 대표 콜센터 1660-1378 한 곳
- 먼저 오는 연락
- 새출발기금은 대표 콜센터(1660-1378) 말고는 전화나 문자를 보내지 않는다. 다른 번호로 온 연락은 새출발기금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일 수 있다
- 운영 기관
- 새출발기금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운영한다
- 공식 채무조정 경로
- 부실우려차주는 신용회복위원회에서, 부실차주는 채무조정 플랫폼(새출발기금.kr)이나 캠코에서 채무조정을 진행한다
- 신청 횟수
- 새출발기금 신청은 1회만 할 수 있다
- 신청취소·재신청
- 신청일 다음 달 15일까지 취소할 수 있고, 취소하면 취소일부터 3개월(90일) 동안 재신청 불가
- 지원 대상
- '20. 4월~'25. 6월 중 사업을 한(휴업·폐업 포함) 개인사업자나 법인 소상공인 가운데 부실차주와 부실우려차주이며, 폐업 법인은 신청 불가
정부지원사업 Q&A
새출발기금 보이스피싱
새출발기금이 먼저 거는 전화와 보내는 문자는 대표 콜센터 1660-1378에서만 나갑니다. 이 번호 말고는 새출발기금이 전화나 문자를 보내지 않기 때문에, 다른 번호로 새출발기금이라며 연락이 왔다면 사칭한 보이스피싱일 수 있다고 보고 대하는 편이 안전해요.
휴대전화에 뜬 발신번호가 1660-1378과 다르면 그 자리에서 대화를 이어 가지 않는 것이 가장 먼저 지킬 선인데요. 새출발기금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줄여서 캠코가 운영하는 제도라 상대가 캠코나 공공기관 이름을 함께 대더라도 번호가 다르면 같은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채무조정이 실제로 어디서 진행되는지 알고 있으면 판단은 더 빨라지죠. 부실우려차주는 신용회복위원회에서, 부실차주는 채무조정 플랫폼인 새출발기금.kr이나 캠코에서 절차를 밟습니다.
공식 경로가 이렇게 정해져 있으니, 낯선 번호로 걸려 온 상대가 이 밖의 곳으로 안내하거나 다른 주소로 접속하라고 한다면 공식 절차와는 거리가 먼 연락이라고 판단할 수 있어요.
* 출처: 새출발기금 — 제도안내, 새출발기금 누리집 — 새출발기금 안내 (2026-10-21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새출발기금 사칭
| 항목 | 공식 기준 |
|---|---|
| 신청취소·재신청 | 신청일 다음 달 15일까지 취소, 취소하면 3개월(90일) 재신청 불가 |
| 소상공인 사업 기간 | '20. 4월~'25. 6월, 폐업 법인 불가 |
| 신청 횟수 | 1회만 가능 |
새출발기금 사칭을 가려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상대의 말을 공식 기준과 맞대 보는 것입니다. 표는 새출발기금 누리집에 적힌 신청 규칙 가운데 전화 속 말과 견줘 보기 좋은 것만 모았는데요.
새출발기금 신청은 1회만 할 수 있어서, 몇 번이고 다시 넣어 주겠다는 말은 이 규칙과 맞지 않습니다. 고의적이거나 반복적인 채무조정 신청을 막으려고 둔 제한이에요.
신청취소를 한 뒤에도 마찬가지로, 취소일부터 3개월(90일) 동안 재신청이 불가해서 곧바로 다시 접수해 주겠다는 제안 역시 공식 기준과 어긋납니다. 지원 대상도 정해져 있는데, '20년 4월부터 '25년 6월 사이에 사업을 한 개인사업자나 법인 소상공인 가운데 부실차주와 부실우려차주가 대상이고 휴업·폐업했어도 들어가지만 폐업 법인은 소상공인이라도 신청이 불가하니, 문 닫은 법인도 된다며 접근하는 연락이라면 의심해 볼 만하죠.
공식 절차로 채무조정을 신청하면 다음 날부터 추심이 멈추고 강제집행이 중지되는 만큼, 정해진 경로 밖에서 따로 무언가를 해 주겠다는 말에는 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출처: 새출발기금 — 제도안내, 새출발기금 누리집 — 새출발기금 안내 (2026-10-21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새출발기금 대표번호
| 구분 | 내용 |
|---|---|
| 대표 콜센터 | 1660-1378 |
| 누리집 하단 대표전화 | 1660-1378 |
| 주소 | 48400)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금융로 40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
새출발기금 대표번호는 1660-1378 하나입니다. 표에서 두 줄이 같은 번호로 채워진 것도 그래서인데요, 새출발기금과 관련한 전화는 대표 콜센터 1660-1378 한 곳으로 모이고 누리집 맨 아래에 적힌 대표전화도 같은 번호예요.
걸려 온 전화를 확인할 때는 번호 일부만 보고 넘기지 말고 끝자리까지 한 자리씩 맞춰 보는 게 좋습니다. 주소 칸은 새출발기금이 누리집에 적어 둔 곳으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 자리하고 있어요.
새출발기금 이름으로 서류를 보내라며 다른 주소를 대는 연락이라면 표의 주소와 같은지부터 보시면 됩니다. 운영하는 곳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라서 캠코 이름을 대며 연락해 오는 상대도 있을 수 있는데, 새출발기금 일로 먼저 오는 전화나 문자가 대표 콜센터 번호에서만 나간다는 점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 번호를 휴대전화 연락처에 새출발기금 대표 콜센터로 저장해 두면, 다음에 전화가 왔을 때 이름이 뜨는지로 바로 가릴 수 있어요.
* 출처: 새출발기금 누리집 — 새출발기금 안내, 새출발기금 — 제도안내 (2026-10-21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새출발기금 콜센터
새출발기금 콜센터는 대표 콜센터 하나로 운영되고, 새출발기금과 관련한 전화 문의는 대표 콜센터 1660-1378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걸려 온 전화에 그대로 답하기보다 내가 이 번호를 직접 눌러 거는 쪽이 사칭을 피하는 길이에요.
상대가 새출발기금이라고 밝혔더라도 일단 끊고 대표 콜센터로 다시 걸어 사실인지 맞춰 볼 수 있으니까요. 전화 말고도 공식 창구는 더 있는데요.
직접 찾아가는 상담창구 신청은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받고, 가까운 상담센터 위치는 새출발기금 누리집의 상담센터 위치 안내 화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번호가 있는 특수고용근로종사자나 프리랜서 같은 긴급고용안정지원대상자라면 상담창구에서 신청하게 돼요.
온라인에서는 채무조정 플랫폼 새출발기금.kr이 공식 통로라서, 문자로 받은 낯선 링크를 누르기보다 이 주소를 직접 입력해 들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콜센터든 창구든 플랫폼이든 내가 정해진 경로로 먼저 찾아간다는 원칙만 지키면 낯선 번호의 연락에 흔들릴 일이 줄어들어요.
* 출처: 새출발기금 — 제도안내, 새출발기금 누리집 — 새출발기금 안내 (2026-10-21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새출발기금 신청을 취소하면 언제 다시 신청할 수 있나요?
새출발기금은 신청일 다음 달 15일까지 신청취소를 할 수 있지만, 취소하면 취소일부터 3개월(90일) 동안 재신청이 불가합니다. 고의적이거나 반복적인 채무조정 신청을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
Q. 폐업한 사업자도 새출발기금 대상이 되나요?
'20년 4월부터 '25년 6월 사이에 사업을 한 개인사업자나 법인 소상공인이라면 휴업·폐업했어도 부실차주나 부실우려차주에 해당할 때 대상이 되지만, 폐업 법인은 신청이 불가합니다.
이 글의 출처
마지막 검수: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