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약기금 대상자 조회 방법, 공식 누리집과 본인인증 안 되면 어떻게 할까?
누리집에서 본인인증이 막히거나 인증을 마쳐도 아무 내역이 뜨지 않으면 난감하시죠. 새도약기금은 따로 신청하는 절차가 없어서 내 빚이 들어갔는지는 통지나 조회로 알 수밖에 없습니다. 공식 누리집에서 내 채무가 대상으로 매입됐는지 여부부터 조회해 두면 다음 할 일이 보입니다. 조회 창구와 인증 방법, 막혔을 때 볼 곳까지 차례로 알아보겠습니다.
한눈에 보는 정책 요약
📌 핵심콕콕
- 누리집 조회 항목
- 새도약기금 홈페이지(www.newleap.or.kr)에서 본인 채무 매입 여부, 상환능력 심사 결과, 채권 소각 여부 조회
- 공식 누리집·대표전화
- www.newleap.or.kr / ☏ 1660-0705
- 콜센터 운영시간
- 평일 09:00 ~ 18:00, 1660-0705
- 본인인증 후 조회 내용
- 본인인증을 하면 새도약기금이 인수한 본인 채무 상태 조회
- 본인명의 휴대폰이 없을 때
- 본인명의 휴대폰이 없으면 콜센터 또는 상담센터에서 확인
- 매입 대상 기준
- 7년 이상 연체, 5천만 원 이하 개인연체자(개인사업자 포함)
- 사칭 주의
- 새도약기금은 신청 절차가 없으므로 신청을 이유로 금융정보·금전을 요구하면 보이스피싱
정부지원사업 Q&A
새도약기금 대상자 조회는 어디서 하나요?
| 창구 | 확인할 수 있는 것 |
|---|---|
| 새도약기금 누리집 | 매입 여부·심사 결과·소각 여부 |
| 신용정보원 채권자변동조회 | 채권자 변동 이력으로 매입 여부 |
| 고객센터 1660-0705 | 소각 확인 |
| 전국 12개 상담센터 | 소각 확인 |
네 창구 가운데 가장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은 새도약기금 누리집입니다. 누리집의 심사현황 및 소각조회 서비스가 새도약기금이 보유한 내 채무의 심사진행상황과 소각 여부를 보여 주기 때문에, 본인인증을 거치면 매입부터 소각(채권을 없애 더 갚지 않아도 되게 하는 것)까지 누리집 한곳에서 따라가 볼 수 있어요.
신용정보원 채권자변동조회에서는 채권자 변동 이력으로 새도약기금 매입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요. 채권자변동정보는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부담 없이 열어 봐도 괜찮습니다.
다만 대부업자 채권은 2015년 3월 30일 이후 발생했거나 양수한(다른 곳에서 넘겨받은) 채권부터 나오고, 지방자치단체 등록 대부업자의 채권은 이 조회로 확인할 수 없어요. 조회된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에는 정보를 등록한 해당 금융기관이 처리하게 돼 있습니다.
* 출처: 새도약기금 — 채무현황 조회·심사현황 및 소각조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026-10-03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공식 누리집 주소는 무엇인가요?
새도약기금 공식 누리집 주소는 www.newleap.or.kr 이고, 대표전화는 1660-0705입니다. 누리집에서는 본인 채무가 매입됐는지, 상환능력 심사 결과는 어떤지, 채권이 소각됐는지를 조회할 수 있어요.
전화는 평일 09:00 ~ 18:00에 콜센터로 연결되니 시간을 맞춰 거시면 되고요. 주소를 정확히 알아 둬야 하는 건 새도약기금을 사칭하는 연락 때문이에요.
새도약기금은 협약 참여 금융회사로부터 대상 채권을 일괄 매입하는 방식이라 채무자가 따로 신청하는 절차가 없습니다. 금융회사가 새도약기금에 채권을 매각할 때, 새도약기금이 상환능력 심사를 마쳤을 때 각각 채무자에게 개별 통지가 가는 구조예요.
그러니 신청을 대신 해 주겠다며 금융정보나 금전을 요구하는 연락은 보이스피싱입니다. 공식 누리집이 아닌 곳에서 신청서를 내라고 하거나 계좌 정보를 묻는다면 그 자리에서 멈추시는 게 맞습니다.
* 출처: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새도약기금 카드뉴스, 새도약기금 — 채무현황 조회 (2026-10-03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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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인증은 어떻게 하나요?
| 방식 | 로그인 수단 |
|---|---|
| 모바일 신분증 | 스마트폰의 모바일 신분증 |
| 간편인증 | 네이버·카카오·금융기관 등 전자서명 |
| 민간ID | 네이버·카카오·페이코ID |
새도약기금 누리집의 조회 화면은 정부 통합로그인으로 본인인증을 받습니다. 표의 세 방식 가운데 하나만 통과하면 새도약기금으로 인수된 내 채무 상태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간편인증과 민간ID는 둘 다 네이버·카카오가 들어 있어 헷갈리기 쉽지만 방식이 달라요. 간편인증은 네이버나 카카오, 금융기관 등의 전자서명으로 로그인하는 방식이고, 민간ID는 평소 쓰는 네이버·카카오·페이코 아이디로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스마트폰에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해 두었다면 그걸로 로그인해도 되고요. 본인명의 휴대폰이 없는 경우에는 온라인 인증 대신 콜센터나 상담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콜센터 1660-0705는 평일 09:00 ~ 18:00에 운영되고, 소각 여부는 전국 12개 상담센터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 출처: 새도약기금 — 심사현황 및 소각조회 본인인증 화면·채무현황 조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026-10-03 확인)
정부지원사업 Q&A
조회가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
| 방법 | 할 일 |
|---|---|
| 비대면 | 대법원 '나의 사건검색'에서 사건내용 열람해 채권자 확인 |
| 대면 | 지방법원(회생법원) 민원실에서 사건번호목록 출력 |
| 받은 서류 | 독촉장·연체안내문·법원결정문으로 채권자 파악 |
조회가 안 될 때는 내 채무가 대상 기준에 드는지부터 짚어 보세요. 매입 대상은 7년 이상 연체됐고 5천만 원 이하인 개인연체자이며 개인사업자도 들어갑니다. 7년 이상은 2018년 6월 19일 이전에 연체가 생겼거나 채무조정이 실효된(효력을 잃은) 경우를 말하고, 사행성·유흥업 관련 채권과 외국인 채권 등은 지원에서 빠져요.
기준에 들어도 장기연체채권 매입 기간이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라 아직 매입되기 전이면 화면에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채권자변동조회에 안 잡히는 오래된 채무는 표의 방법으로 채권자를 찾아가면 되는데요.
대법원 나의 사건검색은 https://www.scourt.go.kr/portal/information/events/search/search.jsp 에서 열 수 있고, 사건번호와 함께 당사자명 1인을 2글자 이상 필수로 입력해야 조회가 되니, 사건번호를 모른다면 지방법원(회생법원) 민원실에서 사건번호목록부터 출력해 두세요. 서류로 채권자를 찾을 때는 빚 독촉 연락을 맡아 하는 채권추심업자나 위탁추심업자가 채권자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이렇게 해도 지역자치단체 등록 대부업체나 사인간 채무(개인끼리 빌리고 빌려준 돈)처럼 조회되지 않는 채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출처: 새도약기금 — 채무현황 조회,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새도약기금 카드뉴스, 대법원 — 나의 사건검색 (2026-10-03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채권자변동조회를 하면 신용점수가 떨어지나요?
채권자변동정보는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채권자가 바뀐 이력으로 새도약기금 매입 여부를 살펴보는 용도이니 부담 없이 조회해도 됩니다.
Q. 새도약기금을 대신 신청해 주겠다는 연락은 믿어도 되나요?
새도약기금은 별도 신청절차가 없어서 신청을 빌미로 금융정보나 금전을 요구하는 것은 보이스피싱입니다. 대상 채권은 새도약기금이 협약 참여 금융회사에서 일괄 매입하고, 매각과 상환능력 심사가 끝날 때 채무자에게 각각 개별 통지가 갑니다.
이 글의 출처
- 새도약기금 — 채무현황 조회
- 새도약기금 — 심사현황 및 소각조회 본인인증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 새도약기금 문의처 안내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 새도약기금 채권 소각 안내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 채권 양도예정 통지·누리집 조회 안내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취약계층·소상공인 부채 부담 경감 '새도약기금'
- 대법원 — 정보 > 사건검색 > 나의 사건검색
마지막 검수: 2026.10.03